나를 되찾는 집중의 기술 - 도둑맞은 시간을 다스려 내 삶의 주인이 되는 법
샘 혼 지음, 이상원 옮김 / 갈매나무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제공>


#나를되찾는집중의기술 #샘혼 #갈매나무


⏱️

쏟아지는 현대사회의 많은 지식과 정보들 혼란 속에 우리는 많은 시간을 도둑맞는다.

이 책은 우리 삶의 시간의 주인공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며 집중력 강화에 도움이 되는 기술서적


<생각과 싸우지 않는 법, 관심을 관리하는 법, 순간을 장악하는 법, 감정을 관리하하는 법> 나를 되찾는 방법의 첫걸음은 나를 위한 집중이며 나라가 어수선한 시기와 연말,연초에 따라오는 수 많은 약속들 속에서도 끌려가지 않고 오로지 나를 위해 목표한 바를 이를 수 있도록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늘 하던 일과뿐만 아니라 내년에 또 다른 계획과 타인에게 비롯된 부정적인 생각을 떼어내고 조금 더 성숙한 나를 만나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독서였다.


#집중 #몰입 #불안 #마음챙김 #시간관리 #자기계발 #필사 #책 #독서 #추천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서포터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트코인 억만장자의 신화 - 배신과 구원으로 얼룩진
벤 메즈리치 지음, 황윤명 옮김 / ㈜소미미디어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제공>


#비트코인억만장자의신화 #벤메즈리치 #소미미디어


🪙

페이스북의 창업자였던 타일러와 캐머린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는 하버드 출신에 기득권을 대표하는 득권층으로 마크 저커버그(창시자)의 타켓이 된다. 여러명의 친구들과 함께 시작한 페이스북의 시작은 한 사람의 이중적인 모습과 배신으로 창업의 어그러진 첫 출발을 하게되 저커버그와 소송에서 다시 만난다. 페이스북의 많은 부분의 아이디어를 제공했던 쌍둥이 형제들은 돈 대신 페이스북의 주식을 받고 합의하지만 곧 주식의 평가 금액의 가치가 다르단걸 알게 된다. 둘은 페이스북의 아픔을 뒤로한채 실리콘밸리에서 새로운 투자자로 재기하려하지만 페이스북과 소송했던 이미지 로 평판이 좋지 못한 상황에 스타트업들은 페이스북의 신뢰를 얻고자 쌍둥이 형제들의 투자를 거부하고 휴가차 파티섬으로 떠난 쌍둥이 형제들은 거기서 듣도 보도 못한 비트코인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

비트코인의 신화지만 책의 초반부에 페이스북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의 인성에 대단히 놀라게 된다. 하버드생이라 그런가 전혀 평범한 대학생처럼 느껴지지 않고 지능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며 매사 컴퓨터 세계에서 뭐라도 된거 마냥 휘젓고다니는게 소름끼칠 지경이었다. 페이스북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자기와 적대적인 사람들의 메일을 해킹하면서 상황을 파악한다던가 허락받지 않은 개인의 하버드생들의 여자들의 사진을 올려 이상형 월드컵 게임 을 만든다던가 오바마의 당선에 페이스북이 힘을 잔뜩 실어준지도 몰랐네...나 원 참, 지금 우리나라나 저기나...세상이 이상하게 돌아간다. 아님 내가 너무 오래살았나!


#배신과구원으로얼룩진 #가상화폐 #투자 #솜독자


댓글(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민선진 2024-12-15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우리는 왜 성공할수록 불안해할까 - 남에겐 관대하고 나에겐 가혹한 여성들의 가면 증후군 탐구
밸러리 영 지음, 강성희 옮김 / 갈매나무 / 2024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제공> 


#우리는왜성공할수록불안해할까 #밸러리영 #갈매나무


😶‍🌫️

가면 증후군? 그거 약간 사기꾼 같은 그런 정신질환인가?

어디서 들어본 나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었던 거 같은데??

I 33page

가면 증후군은 흔히 알려져 있듯이 자신에게 지능도 능력도 부족하다고 일관되게 믿는 사람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들은 자신의 성취가 타인의 칭찬과 인정을 받을 지격이 없다고 확신하며 모든 것이 운, 매력, 인맥, 기타 외부 요인들 덕분이라 생각한다. 그들은 자신의 성공을 합당한 결과라고 느끼거나 받아들이지 못한채 자신에게 과거의 성공을 되풀이할 능력이 있는지 끊임없이 의심한다. 성공을 거두면 기뻐하기 보다 안심한다.


-----나쁘기보단 오히려 겸손하고 착하고 자기 검열이 뛰어난거같은데 왜,,? 가만 읽다보니 직장에서 억텐이였던 몇몇의 내 모습이 오버랩되는 불편한 느낌이 들기 시작한다.


📌I 117page

보호기제2 (자기억제)

자기보호의 수단으로 자기억제는 여러 형태로 나타난다. 가령 힘든 일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힘든 일을 하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정체를 간파당하지 않으려 할 수 있다. 심리학자들은 이것을 '노력 안 하기 증후군'이라고 부르는데, 성인들도 이 기제를 사용한다. 자신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음을 알면서도 그렇게 하지 않는 것이다. 여기서 작동하는 무의식적 사고는 '실패할 거라면 멍청해서가 아니라 게을러서 실패한 걸로 보이는게 낫다'이다. 게다가 자신이 한 일을 평가할 이유를 주지 않을수록 평가받을 일도 적어진다.


↪ 읽다보니 나 '가면증후군'을 앓고 있는 여성으로 판명이 난다.

직장 생활과 어린시절 일과들까지 떠오르면서 화가나기 시작하고 유용한 책인거 알겠거든... 잘 알겠는데 좀 힘드네 ? 책 안에서까지 퇴근을 못하는 느낌이라 속이 종종 갑갑해졌다.


교양책처럼 청소년, 대학생 필독으로 꼭 읽게 해주면 좋겠다. 인덱스랑 밑줄이 찐인증을 증명해준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본인들 파악를 위해서 #필수도서로 읽어보세요 ☺︎


#심리학 #인생고민 #성공 #성장 #책 #독서 #추천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갈매나무14기 #서평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 1 : GA 가을 위의 산책 - 유준상의 첫 판타지 동화
유준상 지음, 이엄지 그림 / ㈜소미미디어 / 2024년 10월
평점 :
절판


<도서제공>


#당신이몰랐던박람회장1 #유준상 #소미미디어


♦︎

주인공인 40대 쥬네스 동네에서 테니스를 치던 중 이상한 할아버지를 만나 상상도 못했던 박람회장으로 빨려 들어가게 된다.


거기서 만나고 보이는 상상의 대자연 판타지 동화 속 세상(◍•ᴗ•◍)

솜사탕, 바람, 숲, 바다 위의 헤밍웨이 할아버지까지 혼란스러움도 잠시 주인공 말투도 어느새 어린 시절 아이의 모습처럼 말투도 변해가고 다채로운들 이 인물들이 보여주는 세상 속에서 주인공은 나갈 생각까지 잊어버리고 푹 빠져든다.


배우 유준상이 쓴 동화책이라해서 색다르게 다가왔던 작품

나이를 먹어도 이런 상상력이 가득한 생각으로 살 수 있다는게 대단하게

느껴진다.


((TMI. 엠비티아이 -ST- 인간))ㅋㅋㅋㅋ


#그림책 #판타지소설 #유준상배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불완전한 삶에 관한, 조금은 다른 이야기 - 다 이룰 수 없는 어른의 인생을 위한 수용전념 심리학
이두형 지음 / 갈매나무 / 2024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서제공>


#불완전한삶에관한조금은다른이야기 #이두형 #갈매나무


I 38 Page

종종 잘못된 길에 들고, 때로는 수리를 받기 위해 멈출 때도 있지만, 어쨌든 당신은 꾸준히 달려왔고 또 달려나가려 하는 중이다.

마음처럼 나아가지 못할 때조차 당신은 적어도 그 나아가지 못함을 염려하고 슬퍼했다. 생의 모든 순간순간은 그때를 살던 당신의 최선이었다.


I 61 Page

내가 원하는 것은 타인도 원한다. 희소하기 때문에 추구하고 손에 넣기 어렵기 때문에 간절하다. 그래서 무엇을 바란다는 것 자체가 그 무엇이 달성되기 어렵다는 속성을 내포한다. '하루 12시간 열심히 일하고 월급은 100만 원만 받고 싶다' 하고 바라는 사람은 없다. 그것은 쉽게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하는 이유는 이루기 어려워서다. 쉽지 않기에 소중하다. 그렇기에 바라는 결과는 본질적으로 기대와 어긋날 가능성이 크다.


I 63 Page

기대했던 일들이 기대를 벗어나는 상황은 '문제'가 아니고, '내 인생이 잘못되었다는 증거'도 아니며, ' 결코 일어나면 안 된다는 두려운 일'은 더욱 아니다. 물론 본능은 이 당연한 사실을 버거워하고 또 거부한다. 그래서 원하는 대로 되지 않으면 잘못된 것이라 인식하는 오해를 내려놓기 위해서는 실패가 일상임을 받아들이는 용기가 필요하다. 모든 것이 마음대로 될 수 없다는 당연한 사실을 받아들이면 오히려 어찌 할 수 있는 것들이. 내게 최선인 하루가 보이기 시작한다. 


♦︎

인생은 본인의 기준에서가 아닌 타인의 잣대로 내가 '잘'살고 있고 '못'살고 있고를 판단하는 경향이 많다. 어쩌면 약해진 마음도 외부에서 지적하고 알려주는 타인들의 인생살이에 대해 나의 위치를 스스로 나쁘게 재단하는 일이 많아지기도 한다. 나에겐 고질병이 하나 있는데 <계획대로/생각한 대로>되지 않으면 이럴 수도 있지, 괜찮아라는 마인드컨트롤 기능이 80프로 고장 난 상태였다. 갑자기 찾아오는 북태기라던지 타인과 함께 하는 일정 변경이라든지 일상 안에서 나에겐 모든 게 "해보자는 건가?"라고 느끼며 씩씩대며 살아왔다. 이상한 오기도 있는데 독감이 걸려 열이 펄펄 나 뼈가 다 녹아내리는 통증이었는데 통증에 질 수 없다며 책 한 권을 들고 소파에서 다 읽고 일어났던 날도 있었다. 심지어 읽던 소설책 흐름이 마음에 안 든다고 울기도 한다.


이 책은 내 안에 문제를 여기저기 알고 편안하게 내려놓는 방법을 마침 알려주는 것처럼, 다 읽고 나니 내 안의 문제의 무게가 10g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 (강박쟁이들 꼭 읽어보시라)


#심리학 #인생고민 #마음챙김 #책 #독서 #추천도서 #책추천 #책스타그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