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시대에 변화 하는 AI를 알아가기만으로도 어려움이 있고 불안감을 떨칠 수가 없었는데 김미경 학장님의 신간소식을 듣고 안심이 되었습니다.
분명 도움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을거 같아서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