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 하마다 고사쿠의 『通論考古学』를 사려 했습니다만, 品切れ라는군요. 그래서 여럿 뒤져보다가, 이 책을 샀습니다. 귀여운 표지도 그렇지만, 日アマゾン의 리뷰가 나쁘지 않더군요. 몰랐던 것인데 ちくまプリマ―新書는 애초에 어떤 분야의 입문서 위주의 시리즈더군요. 그래서인지, 대단히 쉽고 재미있게 쓰여 있습니다. 딱딱한 설명보다는, 고고학이 어떤 학문인지, 어떻게, 무엇을 다루는지를 이른바 ですます체로 되어 있으니 이해가 쉽습니다. 通論考古学의 딱딱한 문어와는 비교할 수 없는 것 아닐까요? 동경대 고고학 입문은 본서 이후가 적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