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명언집을 즐겨 있는 편이다.
왜냐하면 가성비라고 해야하나
짧은 시간ㅇㅔ
이 정도의 생각과 인사이트를
주는 책이 드물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탈무드 명언은 더더욱
부와성공에 관한
유대인 명언집
둘 가지 모두 관심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훌륭한 사람은 자신의 욕망을 지배하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욕망에 지배당한다
중심은 욕망이지만 주어가 되느냐
목적어가 되느냐 차이가 크다
예를 들면 욕망을 도구로 사용하면 긍정적인힘으로
작용될 수 있지만, 반대가 되면 부정적으로
작용되기 때문이다.
욕망을 지배하고 통제하는 힘을 길러야하는건
매번 공감하지만 쉽사리 되지 않는 부분이기도 하다.
"신은 안내의 눈물을 세신다."
아내한테 정말 잘해야 겠다.
내가 아내 몰래 했던 잘못들
내가 아내를 이해하지 못하는 행동들
글을 보고 반성하고 또 반성한다.
탈무드에 나오는 가정에 대한 이야기는
모두 하나나 와닿는다.
지금 가정을 지키기 위해
더 노력해야 겠다.
"친절과 진실은 당신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늘 다른 사람에게 친절하고 진실로 대하는 것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자.
또한 눈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마음이 보이 않는 것이 두렵다는 구절도
공감한다.
실제로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
마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 무섭고 더 두렵다.
속을 모르는 친구가 가장 무섭고 두렵울 때가
많다.
읽을수록 하나하나 가슴에 와닿는 명언들이다.
"아무리 작은 친절이라도 그 행동은 결코 낭비가 안니다
곤란한 일일수록 재미있다고 우선 생각하라. 무엇이든 어려운
일일수록 재미가 증가하는 법이다."
늘 친절하고 어려운일도 재미있다고 생각하자
구절 구절 하나가 큰 인사이트를 주는책이
주는 책
항상 손이 가는 근처에 두고 읽어야 할 책
침대 옆에 두고 자기전에 읽고
아침에 일어나서 차 한잔하면서
하루를 다짐하면서 읽기 좋은 책인것 같다.
*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추운 날에는 역시
집에서 책 한편
그것도 추리소설이면
딱이지 않을까?
따뜻한 집에서
귤과 함께 흥미진지하게
읽을 수 있는 책
"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28년 만에 돌아와 뱉은 충격적인 말"
이라는 자극적인
책 문구가 나를
책 속으로 풍덩 이끌었다.
책의 내용은
양자 동민 에러 리부팅으로 되어있는데
한 마디로 너무 재미있다.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재미있게 보았던 분들이라면
진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나도 사실 루프몰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한번 붙잡고 단번에 잠을 안자고 읽은 책
추리몰을 자주 읽어서 어느정도 스토리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착각.
영화와 드라마로도 곧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큰 기대가 된다.
책 디자인 역시 추리물
닮게 무언가 신비로움을
주고 있다.
< 추천 대상 >
- 케이스릴러가 궁금하신분
- 타임루프몰에 관심 많은분
- 추운겨울 집콕하면서 책 읽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