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에는 역시
집에서 책 한편
그것도 추리소설이면
딱이지 않을까?
따뜻한 집에서
귤과 함께 흥미진지하게
읽을 수 있는 책
" 죽은 줄 알았던 남편이
28년 만에 돌아와 뱉은 충격적인 말"
이라는 자극적인
책 문구가 나를
책 속으로 풍덩 이끌었다.
책의 내용은
양자 동민 에러 리부팅으로 되어있는데
한 마디로 너무 재미있다.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을
재미있게 보았던 분들이라면
진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나도 사실 루프몰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다.
한번 붙잡고 단번에 잠을 안자고 읽은 책
추리몰을 자주 읽어서 어느정도 스토리를
예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것은 큰 착각.
영화와 드라마로도 곧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정말 큰 기대가 된다.
책 디자인 역시 추리물
닮게 무언가 신비로움을
주고 있다.
< 추천 대상 >
- 케이스릴러가 궁금하신분
- 타임루프몰에 관심 많은분
- 추운겨울 집콕하면서 책 읽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