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점을 몇가지 언급하자면, 일단 책 중간 중간 영국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아 생동감이 넘친다. 머릿속 영국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사진속 영국을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리고 중간 중간 저자들이 여행지 갔던 정보, 영국생활 꿀 팁들을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나중에 영국에 가게 된다면 그런 점들도 참고하여 가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겨울이어서 그런지 춥고 무거운 날들이였는데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책을 읽은 것 같아서 참 좋았다.
청량감 있고 산뜻한 책
그런 에세이를 읽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드리는 책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로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