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동설을 주제로 한 대역물. 인간의 진실과 지식에 대한 궁금증과 그들이 하는 행동의 신념들이 사람을 벅차게 함. 멀리서 보면 이해가 되지 않는 이야기이지만 캐릭터들이 자신의 신념을 위해 이성적이 않은 선택하는 과정들을 보고 있으면 이게 인류가 발전하는 이유같기도 해서 여러 생각이 들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