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물인데 생존물 보다는 위기 상황을 위한 소재로만 쓰여요. 주로 감정선 위주인데 그 감정이 너무 애틋하고 벨소에서 표현하는 일반적인 사랑이 아니라서 기억에 남아요. 엔딩보고 나서 여운 남는 이야기라 단편에서 오는 스토리적 아쉬움이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