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스토리가 재미있었어요. 공이 금쪽이? 이고 한번씩 이상한 짓을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연하공스럽기도 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이런 공을 받아줄 수 있는 수였어서 둘이 잘 어울린다 싶더라구요. 둘의 과정이 찌통도 있고 달달도 있고 그래서 심심하지 않았고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