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이 변태중의 멍변태, 변태중의 상변태라 그 변태력에 호로로로롤 끌려가는 수가 귀엽습니다. 동양풍인데 판타지적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고 가볍게 읽기 좋은 스타일이라 가볍게 재탕하기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