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는 설정에 재치있는 웃음 코드까지 저는 쓴은 작가님 글은 다 잘 맞는거같아요. 작가님이 써주시는 글을 하염없이 기다려.. 묘하게 비주류한 감성과 철학적 모먼트까지 있어서 기억에 남아요. 무엇보다 필력과 문장들이 정말 좋았습니다. 호불호가 갈릴만한 소재를 필력으로 밀고간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갈수록 문장들이 더 좋아지시는거 같아요. 밑줄 그어야할 문장들이 넘 많음. 다음작도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