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전다는 설정이 기억에 남아서 구매했습니다. 약간 답답할 수도 있지만 일도 열심히 하며 성실하게 살아가는 수도 좋았고 과거가 슬프기도 하고 순한 할리킹물이라서 잘 읽었습니다. 리맨물인 만큼 일도 열심히 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