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긴 변명
니시카와 미와 지음, 김난주 옮김 / 무소의뿔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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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주는 내용으로, 조만간 영화로 개봉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영화 개봉에 앞서 책으로 읽고 영화와 비교해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물론 책이 섬세한 심리나 상황묘사가 가능하기에 영화보다 좀 더 나을 것 같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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