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공주에 대해서는 그다지 많이 알려지지 않았는데, 작가는 정명공주라는 인물을 통해 흥미진진한 팩션을 만들어냈다.
정명공주와 같이 잘 알려지지 않은 이런 역사속의 인물 이야기가 주는 색다른 맛이 있다.
드라마로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니..드라마나 영화로 만들 것을 사전에 염두에 두고 쓴 책인 것 같다. 조만간 드라마나 영화화 될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