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좀 기울고나서 또 걸으러 나갔다. 걷는 거에 미쳤나. 딱히 할 일도 없으면소 계속 걸어다니려고 하고 있다." 너무 부럽다. 여행메이트 역시 걷는 것을 선호하는 것이... - P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