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에 서 있는 존재는 언제나 이름을 의심받는다..." - P263
"그러나 두려움이 네 삶의 전부는 아니었고 나 역시 해마의 인식을 뛰어넘는 아득한 것들까지 다 알지는 못 했다." - P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