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문이 열리면 클래식 추리소설의 잃어버린 보석, 잊혀진 미스터리 작가 시리즈 4
헬렌 라일리 지음, 최호정 옮김 / 키멜리움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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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이다보니 범인이나 트릭은 다소 예상되는 바가 있지만, 심리묘사나 불안한 분위기를 묘사하는 실력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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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원더풀 라이프
마루야마 마사키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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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마니아라면 읽으며 대체로 트릭이 무엇인지 짐작할 테지만, 장애에 대한 다양한 시각과 입장을 장르 안에 담아내려는 노력에는 높은 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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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다발은 독
오리가미 교야 지음, 이현주 옮김 / 리드비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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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을 소재로 뻔하지 않은 이야기를 쓰겠다는 작가의 야욕이 엿보인다. 그러나 반전에만 몰두한 탓에 엉성하고 작위적인 설정과 유치한 전개가 이어지고, 결론은 황당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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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악어의 눈물
시즈쿠이 슈스케 지음, 김현화 옮김 / 빈페이지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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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를 정해진 결론으로 유도하는 글솜씨만큼은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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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속임수의 섬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김은모 옮김 / 북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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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는 우스꽝스럽고 살인 트릭은 허무맹랑. 전반적인 분위기조차 유머러스보다는 황당한 시트콤에 가까움. 범작과 졸작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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