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자은, 불꽃을 쫓다 설자은 시리즈 2
정세랑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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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말해 작가님과 맞지 않는 장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추리소설로서의 장점이나 매력도 찾기 힘들고, 작가님 특유의 다정하지만 곧은 시선도,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는 문체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계속 살 테지만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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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혼모노
성해나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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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중지


넷플릭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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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이 든 화형 법정
사카키바야시 메이 지음, 이연승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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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작에서의 기발하면서도 명료하던 아이디어들은 사라지고 어영부영 지루한 추리가 이어진다. 설정과 규칙은 단순하고 흥미롭지만 각 단편의 스토리가 그만큼 흥미롭지 못한 것도 아쉽다. 기대가 컸는데 다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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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수상작품집
고수고수 외 지음 / 엘릭시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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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쟁이의 고리>는 대상을 받은 이유가 납득되는 작품이다. 지금까지 보았던 한국 미스터리 중 본격의 특성에 대해 가장 진지하게 고민한 작품이 아닐까 생각한다. 다만 다른 작품들은 장르적 특성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다소 무리가 있거나 허술한 전개로 일관하여 아쉬움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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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괴이 너는 괴물
시라이 도모유키 지음, 구수영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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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도모유키는 현 시대 미스터리의 논리성과 정합성에 대해 가장 진지하게 고민하는 작가다. 장르와 설정을 막론하고 각자의 세계관 내에서 빈틈없이 맞아 떨어지는 논리는 흠잡을 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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