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시계 도둑과 악인들 다이쇼 본격 미스터리
유키 하루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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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위 추리의 표본 같은 책. 논리와 가설은 있으나 왜 그런 가설을 떠올렸는지, 증명할 만한 증거나 증언이 있는지는 설명하지 않고 내달리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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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에게만 보이는 살인
테라시마 요우 지음, 권하영 옮김 / 북플라자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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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굉장히 흥미진진했는데 중후반부를 넘어서니 과거를 보는 눈이라는 설정은 유명무실해지고 흔한 수사물이 되었다. 과거를 보는 눈이라는 설정을 소설 전반에서 적극 활용할 줄 알았는데 CCTV처럼 단서를 찾는 데에서 그쳤다는 게 아쉬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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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기기묘묘 방랑길
박혜연 지음 / 다산책방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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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단편이 무난하고 개성이 없고, 아이디어도 모두 어디선가 본 듯 특색이 없다. 장르소설이라기보다 아이들에게 읽어 줄 전래동화를 찾는다면 적절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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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용의자
찬호께이 지음, 허유영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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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지만 13.67에서 보여준 영민하고 재기발랄한 추리는 찾을 수 없는 범작. 추리 과정에서의 논리 구축이 다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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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는 범죄조직의 시나리오 작가다
린팅이 지음, 허유영 옮김 / 반타 / 202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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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추리소설로 마케팅해서 파는 게 맞는지? 무슨 편의점이니 무슨 세탁소니 하는 무수한 자영업 힐링소설 중 하나일 뿐. 미스터리 요소는 차치하더라도 설정은 엉성하고 스토리는 진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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