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핀치!! 1
료 아즈키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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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핀치'는 '아리사'라는 여주인공이 어떤 감정의 심한 변화를 느꼈을 때, 울보와 폭력 둘중의 하나로 변하는 것을 재미있게 그린 것이다. 코믹하기도 하지만 순정만화이긴 순정만화인 것 같다. ^^

폭력 아리사 였을 때, 아리사는 다른 쫄병들을 마구 부려먹었었나보다. 쫄병들이 그녀에게 대결을 벌이러 찾아오게 까지 만들었으니 말이다. ^^ 얼마나 대단한 그녀이길래? ^^ 아리사는 참 운도 좋다. 그렇게 좋은 남자(잘생기고, 착하고 우와 대단한 ^^;)들도 만나고….

이 책은 일본에서 만들어진 책이지만, 우리 나라에서도 인기가 매우 많다고 볼 수 있다.
내 친구 중에는 이 책을 전부 다 산 아이들도 몇몇 있다. ^^ 재미있다고 꼭 자기가 보관을 하고 싶다고 한다. ^^ 물론 나도 그렇긴 하지만…. 이 책은 정말 유명한 책이다. 만화책 중에서 말이다. ^^ 완결 부분이 약간 허무한게 실망감이 돌지만, 다른 내용들은 다 재미있으니, 내가 읽었다는 것을 후회하지는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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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10
여호경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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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은 여호경 선생님의 작품이다. 여호경 선생님은 다른 작품들도 많이 그리셨지만, 그 중에서도 제일 대표적으로 '비타민'을 만드신 작가이다. ^-^* 정말 내가 봐도 너무 재미있는 책같다.

이 책을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정말 미운정이 사랑이 된다는 말이 맞는것 같다. ^^ 항상 만화책에서는 그렇게 미운정이 사랑이 되는 일이 많은 것 같다. ^^ 수아와 하나, 그리고 수아의 남자친구 건이 오빠와 하나의 남자친구 지용이가 꾸며가는 러브스토리. 정말정말 코믹하면서도 감동적이고, 매우 재미있는 책이다. 어떻게 재미있다는 것을 표현해야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한 번 읽어 보면 아실 것이다. ^^ 그만큼 재미있다. 그리고 읽어 보면 후회 하지 않을 것이다. ^^

비타민에서 하나와 수아가 너무 귀엽고 예쁜 것 같다. 이 두 사람을 보면 정말 너무 부러운 생각이 든다. 그리고 건이 오빠와 지용이는 가면 갈수록 더 잘생겨 진다. ^^;; 앞으로도 그림이 예쁘게 잘 그려졌으면 좋겠고, 빨리 다음편이 나왔으면 좋겠다.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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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티 젬 1
박은아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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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책이 박은아 선생님의 제일 재미있는 작품이라 생각한다. 루비라는 공주가 있었는데, 그 공주는 마녀의 저주로 스위티 젬이라는 곳에 갇히게 된다. 그러다 우연히 이안(마녀의 아들, 하지만 진정으로 루비를 사랑하는 사람. ^^) 이 다행히도 스위티 젬을 발견하여 루비가 현대시대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리고 이안과 같이 살면서 미운정 고운정 다들이며 예쁜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 것이다. ^^

이 책이 6권이 완결이 나오게 되었을 때는 정말 슬펐다. 기쁘기도 했지만 왜 이렇게 재미있는 책이 빨리 끝나는 걸까? 하고 생각도 했다. 그만큼 나는 스위티 젬이 재미있었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

에휴.. 스위티 젬을 또 보고 싶다. 완결편에서는 루비와 이안이 다시 만나게 되어서 얼마나 다행인지를 모른다. ^^ 루비와 이안이 만나서 사랑을 다시 나누게 될때에는 나도 모르게 눈가에 눈물이 약간 고였다. ^^; 많은 재미와 아름다운 사랑을 그리고 코믹한 내용들도 첨가되어있는 책. ^^ 한 번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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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1
강은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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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는 재미있는 책이다. 나도 맨처음에는 만화책을 재미없어 했지만, 만화책들을 계속 읽다 보니까 점점 좋아지기 시작했다. '파파야'는 내가 좋아하는 만화 중에 하나이다.

'파파야'는 신기하게도 초능력을 쓸 줄 아는 여주인공 새인이가 연예인 이진성을 좋아하다가 다시 미국에서 이민 온 하비라는 아이를 좋아하게 되는 것이다. ^^ 나는 하비보다는 진성이가 더 좋다고 생각한다. ^^ 진성이는 연예인이고, 더 잘생겼으니까. ^^ 하지만 하비의 마음씨는 정말 누구 부럽지도 않게 새인이만을 생각한다. 새인이는 정말 복이 넘치는 아이 같다. 그렇게 잘생긴 킹카 2명을 누비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은 재미있었는데 마지막 3권의 완결 끝부분이 약간 허무했다. 별다른 내용이 없었기 때문에…. 아쉬웠다. 정말 흥미로운 전개들이 펼쳐진다. 비록 3권에서 끝이 났더라도 그 내용은 매우 재미있었다. 내 친구들도 이 책이 재미있다고 다 읽었으면 빌려달라고도 하고 사서도 읽고 한다. ^^ 강은영의 다른 작품들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그림들도 괜찮고 하니까 꼭 다시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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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occhio (피노키오)
계림닷컴 편집부 엮음 / 계림닷컴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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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책을 많이 샀습니다. 영어로 읽는 명작 동화 중 몇 권의 책을요. ^^ 왜냐하면 영어공부를 하려고요. ^^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았는데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 문장 자체를 보자면 조금 어려운듯 싶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읽고 읽다보는 것을 반복하다보니 그다지 어려운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

그림도 뭐 그럭저럭 괜찮기 때문에 지루하다고는 느끼지 않았습니다. 다만 약간씩 어려운 부분들이 많이 나와서 좀 머리가 어지러웠지만요. ^^; 영어는 자신이 영어를 어떻게 공부하냐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보다 친근감 있게 공부를 잘 하느냐? 마느냐? 에 따라서요. 그렇지 않습니까? 저는 영어를 매우 좋아하지도, 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습니다. ^^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영어에 한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정말 이 책을 읽으면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맨 처음에는 무슨 애들꺼 같이 이렇게 유치한 내용들을 담아서 영어책으로 만드느냐?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읽어 보니까 쉬운 내용이 아니더라구요? ^^ 그러니, 한번 수준 생각은 하지 말고, 읽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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