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도감 - 동물, 식물의 모든것
사토우치 아이 지음, 마쓰오카 다스히데 그림, 김창원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199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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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자연도감'을 선물로 받게 되어서 읽게 되었다. '자연도감'은 동물, 식물, 곤충에 대하여 나오는 것이어서 지루하겠지, 재미 없을 것 같애, 책 디자인도 별로다,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되었다.

맨처음에는 무슨 관찰일기 같아서 재미가 없었는데 점점 '자연도감'이라는 책 속으로 끌려 들어가며 읽기 시작하니까 재미있어지고, 흥미있어졌다. 비록 다른 과학책들과 똑같이 서술해 나가고 있는 책이지만 ^^

이 책은 매우 좋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실생활에서 우리가 몰랐던 동물, 식물, 곤충에 대해서 관심을 갖게 한다. 또한 그들에 대하여 많은 지식들과 관찰일기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다. ^^

우리들은 동.식물.곤충 등을 연구하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자연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적다. 그렇다고 직접 산이나 들판에 나가서 일일이 조사할 수도 없는 일이고. 그렇지 않은가?

따라서 이 책은 우리가 번거롭게 직접 관찰하거나 할 필요가 없게 해준다고 할 수도 있겠다. 이 책이 다 설명해주고 관찰 한것을 보여주고 있으니까. ^^ 한 번 읽어 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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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소설읽기 1 - 나라말 중학생 문고 1 나라말 중학생 문고
전국국어교사모임 엮음 / 나라말 / 199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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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시간에 소설읽기'를 국어선생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읽어 보게 되었다. 맨 처음에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는 무슨 제목이 이러냐?, 재미 없어 보인다, 얼마나 재미있길래. 등의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에는 이런 생각들이 모두 터무니 없는 생각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

그만큼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유익한 내용들이 있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의 교과서에 나오는 소설들을 몇개 골라서 단편으로 만들어 놓은 책이다. 정말 읽어 보면 도움이 많이 된다. 학교에서 국어 수행 평가로 이 책에 있는 단편 중 하나를 읽고 독후감을 쓰기도 하였으니까.

이 책은 내가 나중에 어른이 되고나서도 기억에 남을 책 중의 하나로 꼽을 수 있다. ^^ 한 번 읽어 보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단편 하나 하나에 숨어있는 지식과 교훈, 그리고 감동도 마음에 와 닿는 책이다. 지금 생각 하면 내가 왜 이책을 진작에 읽지 않았을까? 하게 생각을 하도록 하는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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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 삼성 어린이 세계명작 30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지음, 일레나 자루비나 그림, 안희웅 옮김 / 삼성출판사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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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와 벌'은 러시아의 유명한 작가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작품이다. '죄와 벌'은 '라스콜리니코프'라는 주인공이 이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 책이 무슨 내용일까? 하고 망설이며 한 장, 한 장을 넘기게 되었다. 대부분이 살인에 대한 내용이 계속 나와서 한동안 지루했다. 그러나 중간이 지나면서부터 너무나도 재미있어졌다.

이 책의 주인공인 라스콜리니코프는 어떻게 보면 착한 마음을 지닌 사람, 어떻게 보면 악한 마음을 지닌 사람이라고 본다. 고리대금업자인 노파를 살인하고 그 동생까지 살인한 것을 본다면 악한 마음, 그러나 그 죄로 인하여 죄책감에 못이겨 자신의 죄를 용서받기 위해 자수를 하는 것은 그의 타고난 선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 같다.

이 책은 '사람들은 한 번쯤 무언가에 대한 욕심이 넘쳐나서 이런 짓을 저지를 수도 있다.' 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 같다. 그만큼 사람들의 욕심이 얼마나 무자비하고 큰 것인지도….

라스콜리니코프는 그래도 자신의 죄를 자수했다. 세상에 아무리 자신의 양심을 속이는 사람이 많을 지라도 모두들 속으로는 죄책감에 시달리고 있을 것이다. 이 사회가 하루빨리 모두 평화롭게 지낼 수 있고 불안한 마음들을 떨쳐버릴 수 있는 사회(나쁜사람들이 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도스토예프스키의 작품인 '죄와 벌'은 많은 교훈과 감동을 준다. 정말 읽어 보면 매우 마음속에 와닿는 그런 책이라 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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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 삼성 어린이 세계위인 4
우리누리 엮음, 이상권 그림 / 삼성출판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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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시리즈별 위인전이다. 그 중에서 이번에는 '베토벤'을 읽게 되었는데 매우 좋았다. 베토벤은 제 2의 모짜르트라고 불릴 만큼 그 명성이 자자했던 사람이고, 실력도 좋은 사람이다. 이 책은 그렇게 베토벤의 일생을 보여주는 책이다. ^^ 한마디로 위인전(?)이다. 그렇지만 싫증나고 하는 책이 아닌 유익한 내용을 전달해주는 정보전달에 도움이 되는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베토벤이 음악가들 중에서 가장 훌륭하게 보이기도 했다. 귀가 멀었는데도 그런 고통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귀는 상관이 없다며 더욱더 정열적으로 작곡을 했으니 말이다. 또한 베토벤의 예술정신은 이 세상 사람들이 모두 본받아야 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어느 한가지에만 몰두할 수 있는 집중력을 가져야 한다고 깨닫게 되었다.

어린이들이 이 책을 읽고 많은 교훈을 받았으면 좋겠다. ^^ 이 책은 정말 유익한 내용을 담고 있어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정말 한 번 읽어 보기를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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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형제 - 삼성 어린이 세계위인 9
우리누리 엮음, 강신의 그림 / 삼성출판사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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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인전같지가 않고 꼭 한 편의 동화를 보는 것만 같다. 그러니 한 마디로 재미있다는 뜻이다.

이 위인전은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것이다. 또한 이것 외에도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들도 이 출판사에서 나왔다. 나는 개인적으로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위인전이 좋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기 쉽게 만들어져있고 중간 중간에 그림도 있기 때문이다. 한번 읽어 보는 것은 좋을 것 같다. ^^

라이트 형제는 누구나가 다 아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만큼 세계 최초의 비행기를 만든 것으로 잘 알려져 있으니까.

라이트 형제는 1903년 12월 17일에 비행기의 역사상 기념하지 않을 수 없는 날, 즉 세계 최초로 비행기가 날아오르는 것을 시도해서 성공하였다고 하는데 나까지 기뻤다.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지 않았다면 지금의 사람들은 교통이 불편했을테니 말이다. 라이트 형제는 그로부터 6년이 지난 후에 대통령의 명령으로 키티호크의 상공을 1시간 35분 동안이나 날아서 온 세상을 놀라게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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