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 그 여자! 1
츠다 마사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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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그남자 그여자' 라는 만화책은 TV에서 방영되기도 했었던 작품이다. '비밀일기'라는 제목으로…. ^^ 이것은 일본 만화작가가 그린 작품이다. 또한 일본 만화책 중에서 제일 재미있는 책같다. ^^ 인기도 많고. ^^ 이름도 많이 알려져 있는 만화책 중의 하나이다.

이 책은 고교생을 바탕으로 그린 것 같다. 미래를 설계해야 되는 나이가 된 고등학생. 어느 쪽의 인생의 길로 가야하는지 갈팡질팡하는 청소년들. ^^ 그런 쪽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것 같다. ^^ 또한 고교생들의 아름답고 서로를 위해주고 이해해주는 사랑이야기도. ^-^*

이 책은 그림도 이뻐서 인지 자꾸 자꾸 읽게 되는 책이다. 요즘에 14권이 나왔나본데 빨리 가서 읽고 싶다. 나는 13권까지 다 읽었다. ^-^* 두 남녀 주인공이 앞으로도 행복하고 순수한 고교시절을 보냈으면 한다.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이런 사랑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맨처음에는 전교 1, 2등을 다투며 미운정이 들었던 두사람. 하지만 그놈의 정이 뭔지 그것이 사랑으로 바뀌게 되었다. ^^ 두 남녀 이외의 다른 친구들까지 합세하여 재미있고 코믹하고 순정만화를 그린 이 작품. ^^ 한 번 읽어보면 어떨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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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Pretty 1
하시현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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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티' 라는 만화책은 내가 좋아하는 하시현의 작품이다. 하시현의 작품은 엘리스의 별, 코믹, 프리티, 낭길리마가 있다. (대표적인 것 ^^;;) 나는 그중에서 프리티와 코믹이 너무너무 재미있다고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도 그렇다 생각할 정도이니까.

그림도 너무 잘 그렸고, 내용 또한 내가 보기에는 좋은 것 같다. 기린이와 요한이, 그리고 제영이가 펼치는 아름다운 삼각관계 사랑이야기. 지금까지 5권 아니면 6권까지는 나온 것 같다.

요즘에는 하도 만화책을 읽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말이다. ^^ 점점 재밌어지고 알콩달콩한 사랑속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가끔은 만화책을 읽는 것도 그다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만화도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만화책을 많이 읽는 독자들도 꽤~ 많다. ^^ 그러니 만화책을 읽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너무 많이 읽으면 눈도 나빠지고, 그 책에 대해 빠지게 되니 현실세계에 대하여 만화와 착각을 하게 되어 좋지 않지만, 적당히 취미생활을 할 때, 또는 심심하거나 문학 등의 긴 작품등을 읽다가 지루할 때 머리를 식히며 읽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만화의 아름다운 세계로 떠나보자. ^^ 그리고 기린이와 제영이가 서로 육촌관계가 아닌 남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요한이가 과연 어떻게 행동을 할 지 기대도 된다. ^^ 그럼 이만 줄이고 다음에 또 쓰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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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식의 왕 - 역사
통큰아이 지음, 이우진 그림 / 삼성출판사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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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나는 상식의 왕 - 역사 '라는 책은 제 머리 속을 보다 풍부한 지식들로 채워 주었던 책입니다. 또한 우리 나라의 역사와 다른 나라들의 역사들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고 한 발자국씩 다가가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을 주게 되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이 책을 읽어 보고, 그런 좋은 지식들을 머리 속에 담게 될 수 있었으니까요. ^^

이 책은 3단계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첫번째 단계는 어떤 질문에 대하여 O.X로 답(선택)하는 것. 두번째 단계는 어떤 질문에 대하여 객관식에서 답을 찾는 것. 마지막 세번째 단계는 좀 더 업그레이드 되고 제일 높은 단계인 주관식으로 문제를 내서 맞추게 하는 것. ^^ 이렇게 한단계, 한단계를 건너 뛰면서 책을 읽게 될 때마다 왠지 저는 제 머리 속이 수많은 정보 속에서 살아 숨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에는 정확히 100개의 질문(물음)이 있습니다. 처음 장에는 문제가 그 뒷장에는 답이. 그러니깐 모르는 문제가 있다면 책장 뒤를 넘겨보시면 해답이 있을 겁니다. ^^
정말 한 번 읽어보세요. 그러면 여러분들도 점점 머리 속이 풍부해진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될테니까요.

머리 속이 텅텅 빈 것 보다는 조그마한 이런 지식이라도 담아보는 것이 어떨까요? ^^ 지금부터 독서도 자주 하시고 이런 책들도 많이 읽어보시면 좋은 영향을 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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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불의 잔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최인자 옮김 / 문학수첩 / 200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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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불의 잔'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비밀의 방, 아즈카반의 죄수를 이어서 등장한 조엔K롤링이 지은 책이다. 다른 책들은 대부분 뒤로 갈 수록 재미가 없어지고 싫증 나기 일쑤인데, 이 책은 그에 비해 너무나도 대조적이다. 오히려 뒤로 갈 수록 더더욱 재미있기 때문이다. 한 번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말이다. ^^

이번 '해리포터와 불의 잔' 즉, 4권에서는 해리포터의 위기에 관련된 내용들이 나온다. 또한 론과 해리포터의 우정이 금이 가게 되지만 다시 우정을 돈독히 쌓아가는 그들의 모습도 엿볼 수 있게 된다. ^^ 솔직히 이번 책을 읽으면서 무섭다는 생각도 들고 등골이 오싹하기도 했다. 여름에 읽는 다면 매우 좋을 것 같다.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으니까. ^^

호그와트에서는 트리위저드 시합이라는 매우 위험한 시합을 열리게 되는데 누군가가 '불의 잔' 속에 해리포터의 이름을 넣어서 시합에 참가하게 된다. 그래서 해리포터는 어려운 고비 고비를 넘겨서 겨우 결승에서 승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마지막에 포트키라는 것이 볼드모트에게 해리포터를 데려간다.

해리포터는 어쩔 수 없이 온 힘을 다해서 볼드모트와 싸우게 되고, 캐드릭 디고리(함께 트리위저드 시합에 참가한 학생)는(은) 안타깝게도 죽고 만다. 그리고 볼드모트는 이번 책에서 부활을 하게 된다. 이번 책은 다른 시리즈의 책들에 비하여 무서운 듯한 이미지도 풍기는 동시에, 매우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주된 내용이 되었다. ^^ 한 번 읽어보고 해리포터의 모험속으로 떠나보시기 바란다. 점점 가면 갈 수록 이 책에서 손을 떼기가 싫어질 것이다. 그만큼 독자들을 이 책의 매력속으로 끌어들이고 있으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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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1 (무선) 해리 포터 시리즈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 옮김 / 문학수첩 / 200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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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에서는 해리포터의 부모님의 친구 였으며, 또한 해리포터의 대부가 될 시리우스 블랙이라는 사람이 새로이 등장하게 된다. '시리우스 블랙'은 아즈카반의 죄수가 가리키는 사람이다. 자기를 배신하고 자신에게 누명을 씌워 버린 어느 한 사람 때문에 아즈카반에 들어가게 된다. 너무나도 억울하게도 그 곳에서 살아야 했다. 하지만 해리포터와 그의 친구들(론, 헤르미온느 ^^)이 시리우스 블랙이 아무 죄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자, 그(시리우스 블랙)를(을) 구해준다. ^^

또한 '해리포터의 대부'가 시리우스 블랙이라는 사실을 알고 또 한번 놀라게 된다. 시리우스를 알게 되기 전까지는 시리우스가 자신을 쫓아오며, 죽이려고 계획을 하고 있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해리포터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으니 말이다. ^^

해리포터가 너무 부럽다. 자신이 힘들 때는 옆에서 도와줄 소중한 친구들도 있고, 덤블도어 교수도 있으며, 그의 대부인 시리우스도 있으니까. ^^ 해리포터는 한 마디로 말포이와 그 패거리를 뺀다면 인간 관계가 매우 좋은 아이같다. 나도 해리포터처럼 인간 관계가 점점 더 좋아졌으면 좋겠다. ^^ 한 번 읽어보시길 바라고 이만 줄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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