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으로 보는 조선역사
우리누리 지음 / 지경사 / 200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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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으로 보는 조선역사'는 말 그대로 신문으로 조선의 역사를 쓴 책이라 할 수 있다. ^^

이 책은 신문 기사로 조선의 역사를 쓰고 있다. 각 왕들을 큰 주제로 해서 말이다. ^^ 그렇기 때문에 이런 사건들이 어느 왕 때의 일인지 쉽게 구별할 수가 있다. 또한 요즘 사람들이 쓴 기사처럼 친근감있게 다가갈 수 있는 것 같다. ^^

한 번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은 역사공부하는 데 있어서 매우 도움을 많이 주는 책이다.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내게 있어서는 많은 도움을 준 책 ^^;) 이 책을 읽으면 진짜로 조선시대 사람들이 지금 현재시대에 살고 있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이다. 그만하면 이 책이 좋다고 말 할 수 있지 않겠나? ^^

이 책은 그림도 적절하게 들어갔고, 글씨도 큰글씨와 작은 글씨, 즉 신문처럼 되어있어서 신문을 읽는다는 느낌을 주기도 한다. 한 번 읽어보면 매우 도움이 될 듯 하다. ^^
이 책을 읽어서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히려 도움을 받게 되는 건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니까. ^^ 한 번 읽어보시기 바란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바로 알게 되었으면 바랄게 없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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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usicians of Bremen (브레멘 음악대) 영어로 읽는 명작동화 14
계림닷컴 편집부 엮음 / 계림닷컴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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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멘 음악대'는 영어로 되어있는 책이다. 그러니, 한 마디로 브레멘 음악대라는 책을 영어로 다시 쓴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테이프도 들어있다. 그래서 모르는 부분들은 테이프로 들어서 발음을 알 수도 있고, 발음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영어공부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

영어의 뜻은 모른다고 할 필요가 없다. ^^ 왜냐하면 이 책의 뒤쪽에 영어로 된 페이지가 나오고, 해석도 자세히 나오기 때문이다. ^^ 나도 영어를 해석하는 것은 잘 못하는데 이것을 읽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이해가 갔다. 어떻게 해석을 하게 되는지. 그런 방법을 말이다. ^^

이 책에는 좋은 점(장점)이 많은 것 같다. 어려운 단어들은 그 페이지의 밑에 써서 뜻풀이도 해 놓고…. 이 정도면 훌륭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그림까지 갖추고 있다. 그래서 영어로 된 문장을 읽는 다는 생각보다는 테이프로도 듣고, 그림도 볼 수 있고, 뜻도 보며 즐겁게 읽는다는 생각이 든다. ^^ 그러니 전혀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영어로 된 문장들을 읽을 시에.) ^^ 한 번 읽어보면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 것이다. ^^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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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만화 영어 3
이상민 글.그림, 홍영예 감수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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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만화 영어'

'봉봉 만화 영어'는 영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 나도 이 책을 읽고 영어를 알게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 가끔씩 이 책에는 교과서에서 나오는 문장들도 많이 들어가 있다. 또한 생활에서 많이 쓰게 되는 영어들도 나오게 된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 난 후, 영어는 한 번 알게 되면 매우 재미있는 거구나~! 하고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친근감도 느끼게 되었다. ^^ 영어공부를 할 때에는 대부분 딱딱한 문법책을 보기 일쑤이지만, 이 책을 보면 그런 종류의 딱딱한 문법책보다 알기 쉽게 풀이를 잘 해 놓았다.

문법책은 너무 내용이 많고, 글씨로만 되어있는게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여 머리속에 잘 들어오지도 않고, 매우 복잡하다. 그러나 '봉봉 만화 영어'는 만화로 대화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어서 그다지 읽거나 공부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매우 재미있고 알기쉽게 풀이해놓아서 누구나 영어에 대해 친근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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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동시 - 6학년
김종상 지음 / 예림당 / 199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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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학년 감상학습 교과서 동시'를 읽고서. ^^

'6학년 감상학습 교과서 동시'라는 책은 말 그대로 시와 시조 등을 주된 내용으로 삼았으며, 시 하나 하나를 한 표로 정리해두었다. 따라서, 시에 대한 공부를 할 때에도 보기 좋고, 외우기도 좋으며, 가끔씩 울적하거나 싶을 때는 이 시를 읽으며 마음을 다듬어주는 기회가 되어주기도 한다. ^^

나는 시집하면 재미가 없다고 생각을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좋은 것 같다. 시만 써 있는게 아니라, 그림도 있고 교과서에 나와 있는 시들과 시조가 나와서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줄 것 같다. ^^

이 책은 6학년이라고 써 있지만, 중학생이 되어서도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초등학교 5학년 정도가 읽어도 괜찮다고 본다. 한 마디로 좋은 내용을 이 책 속에 담고 있다고 본다. ^^ 시의 세계로 떠나보는 것은 어떤지. 이 책을 읽고 난 후, 시 속의 신비로움에 사묻혔다. 또한 시의 아름다움에 흠뻑 사로잡혔다. ^^ 앞으로는 내 마음을 가다듬고 마음속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싶을 때 시집을 많이 읽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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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랫말 아이들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어른을 위한 동화 12
황석영 지음, 김세현 그림 / 문학동네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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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랫말 아이들'

황석영이 지은 '모랫말 아이들'은 매우 재미있었다. 느낌표에서 8월의 권장도서로 선정을 하여서 읽어보게 되었는데, 정말 이 책을 읽고 나서 후회를 하지 않았다. ^^ 오히려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모랫말 아이들'은 6/25 전쟁을 겪고 난 사람들의 풋풋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것 같다.
나도 줄거리는 자세히 생각이 나지는 않는다. 이 책은 하나의 줄거리로 이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10개의 이야기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이다. ^^ 하지만, 10개의 이야기를 읽는 다고 해서 머리속이 혼란하지는 않았다. 이 책은 한개 한개의 이야기를 읽을 때 마다 좋은 교훈도 주고,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재미있는 책이다.

요즘에는 우리나라가 전보다 잘 살게 되어 사람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주기는 커녕 자신들만이 잘 되려고 한다. 이런 사회가 되어 서는 안 된다. ^^ 서로를 도와주면서 이타적인 삶을 살아가는 사회가 되어야 할텐데... 이 책을 읽고 그런 것을 느껴 보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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