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멘 음악대'는 영어로 되어있는 책이다. 그러니, 한 마디로 브레멘 음악대라는 책을 영어로 다시 쓴 책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테이프도 들어있다. 그래서 모르는 부분들은 테이프로 들어서 발음을 알 수도 있고, 발음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영어공부 하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는 것 같다. ^^
영어의 뜻은 모른다고 할 필요가 없다. ^^ 왜냐하면 이 책의 뒤쪽에 영어로 된 페이지가 나오고, 해석도 자세히 나오기 때문이다. ^^ 나도 영어를 해석하는 것은 잘 못하는데 이것을 읽고 나니 그래도 조금은 이해가 갔다. 어떻게 해석을 하게 되는지. 그런 방법을 말이다. ^^
이 책에는 좋은 점(장점)이 많은 것 같다. 어려운 단어들은 그 페이지의 밑에 써서 뜻풀이도 해 놓고…. 이 정도면 훌륭한 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은 그림까지 갖추고 있다. 그래서 영어로 된 문장을 읽는 다는 생각보다는 테이프로도 듣고, 그림도 볼 수 있고, 뜻도 보며 즐겁게 읽는다는 생각이 든다. ^^ 그러니 전혀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다. (영어로 된 문장들을 읽을 시에.) ^^ 한 번 읽어보면 조그마한 도움이라도 될 것이다. ^^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