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비야의 중국견문록> 나는 개인적으로 이 책이 좋다. 아니 한비야가 쓴 책이 좋다. 진실적으로 쓰고 꾸며낸것이 없는 그러니까 자신의 생각 그대로를 글로 담아 쓴 면이 마음에 든다. 이번 책두 그러했다. 한비야는 중국에 가서 중국어를 배우는 모습, 그리고 중국의 문화를 배워가는 모습을 독자로서 하여금 읽게 해주었다. 중국에 갈 시간적여유가 없는 사람, 중국에 갈 형편이 못되는 사람, 중국에 대해 잘 알지 못했던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다. 내 생각이지만 ^^이 책을 통해 나도 중국의 문화를 조금이라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요새 지구에 있는 많은 세계들은 많은 통신과 교통수단등의 발전으로 인하여 가까워졌다. 그래서 지구촌이라는 말도 많이 쓴다. 지구촌시대이니 만큼 어느 나라에 대해 아는 것이 많으면 좋다. 그 나라의 문화를 알면 그 나라에 대해 호감을 가지게 되는 것이니 말이다. 나도 그러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중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한번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좋을듯. 그럼 중국이라는 나라가 내 마음 속 한켠에 있어서 호감가는 나라로 자리 잡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