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홈즈 전집 3'은 내가 셜록홈즈전집을 읽어 본 것 중에서 가장 재미있다고 느끼게 된 책이다. ^^ 제일 흥미로운 이야기로 나를 이 책속으로 빨아들였다. 뭔가에 끌리는 기분이랄까? 이 책을 읽을수록, 점점 그 뒤의 내용들이 궁금해지며, 흥미진진하고 상상력이 풍부하게 책의 내용을 그린 지은이가 감격스러울 정도이다.'바스커빌 가문의 개'는 어느 저주받은 개라는 것을 등장시켜서 이 책의 재미를 한 층 더 돋구어 준다. ^^ 책을 읽으면서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그와 반대로 매우 흥미진진하고 참 재미있다! ^-^* 하는 생각도 들었다. 과연 바스커빌 가문의 저주받은 개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지…. 말은 하고 싶지만 소설의 결말 부분이니 어쩔 수 없이 말을 할 수 없다. ^^; 이 책은 나를 또한번 더 놀라게 하였다. 나는 아무리 이 사건을 보아도 실마리도 못 잡겠고 하나도 모르겠는데, 셜록홈즈라는 사람은 그것을 아주 쉽게도 해결한다. ^^ 정말 본받고 싶을 정도로 관찰력이 풍부하고, 재주 많은 사람이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셜록홈즈 전집을 시리즈별로 끝까지 다 읽고 싶다. ^^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