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즐거움 - 탐욕 저편의 새로운 자유
게르트루트 횔러 지음, 이수영 옮김 / 시대의창 / 2006년 10월
평점 :
절판


이 평점은 지은이 게르트루트 횔러가 아니라 번역자와 출판사에 드리는 바, 번역자는 '복지' 등 자신이 사용한 단어의 뜻을 알고나 있는지 의심스러우며, 출판사는 이런 책을 출판하여 독자의 시간과 돈을 허비토록 한데 대해 미안함을 갖기 바란다. "복지는 가치를 먹어치운다." "탐욕은 감정이입의 타고난 적이다" 이게 무슨 말인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