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소피도 그녀의 결정을 이해해 줄 것이다.
집에서 너무나 멀리 떨어진 이 파란 숲에서, 아가사는 가장 친한친구에게 조용히 작별 인사를 건넸다.
그리고 몸을 돌려 다시 걷기 시작했다.
왕자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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