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오래된 책 몇 권에 대한 이야기다. 오래된 책과 그 것을 둘러싼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친 오래된 책에는 내용뿐 아니라 자체에도 이야기가 존재한다. 나도 어떤 이에게 들은 이야 기지만,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책과 사람의 얽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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