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푸드 : 지구야, 안녕 - 우리 아이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위한 브레인 푸드 4
안나 피스케 지음, 장미경 옮김 / 책과콩나무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브레인 푸드의 4번째,

지구야, 안녕! 입니다.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지구본은 필수라길래

지구본이 집에는 두개나 있지만,,

잘 활용되지가 않더라구요.

세계지리 잘 모르는 엄마라-_-;

어떻게 시작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었는데

여기 이 브레인 푸드 시리즈에 있는

4번째 지구야, 안녕!을 만나게 되었어요.




첫페이지, 주인공 소개.

60억 인구라는 말에

아들은 깜짝 놀라더라구요 ㅎㅎㅎ

아직 60억이란 숫자가 얼마나 큰 숫자인지

잘 모르지만, 감으로? 느끼는듯 해요 ㅎ





지구본으로는 그냥 땅과 바다만 표현되지만

지구야, 안녕! 책에선 땅위엔 사람과 건물이,

바다 위엔 비행기나 배 등이 그려져 있어

아이에게 설명해주기가 훨씬 편하더라고요

그리고 각 나라마다 시간도 써있어서

해뜨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도 그림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이젠 숨은그림찾기의 달인이 되어가요

ㅎㅎㅎ

제일 처음 숨은그림찾기부터 시작한답니다.ㅎ




하나의 지구 안에 낮과 밤이 서로 다르고

하나의 그림 안에 물놀이를 즐기는 곳과

비가 오는 곳, 모자와 목도리까지 한 곳까지

모두 그려져 있으니깐 나라마다 계절이

다르다는 것도 함께 이야기했다지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햇빛이 쨍쨍하지만

반대편에 있는 나라는 비가 올수도~

바람이 불 수도 있다며 상상해볼 수도 있어요.




지구본만으로는 아이와 이야기하기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확실히 재밌는 그림이 있으니까

7살 아이도 쉽고 재미있게 지구에 대해

알아가는 것 같아요^0^




브레인 푸드 지구야, 안녕!

이렇게 쉽게 아이에게 접근할 수 있다는게 아주 큰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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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푸드 : 땅속아, 안녕 - 우리 아이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위한 브레인 푸드 브레인 푸드 3
안나 피스케 지음, 장미경 옮김 / 책과콩나무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브레인 푸드 시리즈 중 3번째

땅속아, 안녕! 이예요.





7살 아들은 작년에 장수풍뎅이를 애벌레부터 키운적이 있어요

장수풍뎅이 애벌레는 땅속에서 자라서 허물을 벗고 밖으로 나오는데 그런걸 배우고 또 직접 키워보면서 땅속 세상에 대해 관심이 많았답니다.

브레인푸드 시리즈는 남자아이들에게

최고의 관심사들만 모아놓은 것 같아요.





땅속 주인공 소개와 땅속 많은 주변 친구들~


땅속은 7월부터가 시작이예요.

땅위는 3월이면 따뜻한 날씨에 새싹이 돋지만, 땅속은 좀 더 지나야

따뜻한 기운이 느껴질테니까요~

첫 시작에 그림이 꽉찬 느낌이 아니었어서

땅속은 별로 볼거 없나부다 싶었는데

뒤로 갈수록 엄청엄청 복잡해 진답니다.^^




사실 주관적이지만, 전 이 책이 제일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완전 반전! 왠걸요...

땅속아, 안녕이 제일 잼있더라구요 ㅎㅎㅎ

재미있는 땅속아, 안녕! 살펴볼께요^^




첫페이지의 시작은 7월,

땅속은 느릿느릿하니깐~ 한달씩의 변화로

내용이 전개되어요.

7월부터 시작이라 다음해 6월이 끝인줄 알았는데

다음해 10월로 끝이 나더라구요

그동안 텅텅 비어있던 땅속이 아주 꽉 찬

지하세계?로 발전하는 과정이랄까요?



털실로 양말을 뜨고 있는 노래기,

발이 너무 많아서 양말이 100개나 필요한 노래기예요.

단순히 숨은그림찾기로 끝나는게 아니라

노래기는 발이 엄청나게 많다는걸 알려주지 않아도 자연스레 알 수 있어요.





개미 또한 8월쯤 알이 태어난다라는걸

그냥 보기만해도 알 수 있어

그림안에 지식이 참 많이 들어있어요.



두더지는 눈이 나쁘다는 것도

이야기와 그림으로 알 수 있으니

그림 하나하나에도 지식과 재미가 한꺼번에

들어가 있어 아이와 넘 잼있게 보며 이야기 할 수 있답니다.^^

정말 그림 하나하나 세밀히 보는 재미가 있어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지식전달이

가능하구나 싶은 생각이 드니

책이 너무 맘에 들더라고용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며 찾는중^^

엄마랑 같이 찾자고 옆에 붙었더니 자기가

찾을꺼라고 ㅋㅋ 제가 못찾게 책을 가리더라구요

ㅎㅎㅎ




다시 책으로 돌아가~~

제일 마지막 페이지!

10월이예욧!!

정말 정말 복잡하게 변했죠?




우리 눈에는 보이지않는 땅속이지만,

아주 작은 벌레들의 일상이지만,

우리와 똑같은 시간이 주어지는 세계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변화들....

시간이 지날수록 변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하며 우리도 시간이 지나면 성장하고 변화한다는 것도 이야기하기 좋겠더라고요.




처음엔 그냥 아이가 숨은그림찾기를 좋아해서

숨은그림찾기 놀이로 하려고 펼친 책인데

얻은게 넘 많아 뿌듯한 브레인푸드

땅속아, 안녕! 이었습니다.^^

다음은 4편

지구야, 안녕!에서 만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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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푸드 : 바다야, 안녕 - 우리 아이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위한 브레인 푸드 브레인 푸드 2
안나 피스케 지음, 장미경 옮김 / 책과콩나무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이번에 만나볼 책은

브레인 푸드의 두번째 시리즈!

바다야 안녕! 이예요.




중요한 여러 설명은 브레인 푸드

첫번째 시리즈인 도시야 안녕! 글을 참고해 주세용^-^




첫번째 시리즈 도시야, 안녕!은

시간대별로 도시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했는데요,

두번째 시리즈인 바다야, 안녕!은

주인공들 위주로 흘러가는 이야기예요.




바닷속과 작은 섬에서 일어나는 일들~

이 그림을 보면서 7살 아들은 섬이 바다에

둥둥 떠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바다밑까지 연결되어 있다는 걸 알게되었어요.





첫번째 책이었던 도시야, 안녕!에서

숨은그림찾기를 잘하더니 자신감이 생겨

아빠와 함께 먼저 찾기 배틀?을 하더라구요^^

지난 주말 비가 와서 집콕만 했던터라

할거 없어 엄청 심심했는데

브레인푸드 시리즈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ㅎㅎㅎ




주인공 중에 인어아저씨가 있는데요,

아들은 인어공주만 들어봤기에 ㅎ

인어아저씨도 있어? 인어아가씨도?

하며 신기해 하더라구요 ㅎㅎ





숨은그림찾기에서 해적모자를 쓴 물고기가

나오는데요, 이 부분에선~

물고기 중에도 해적이 있어? 라며

해적 물고기가 페이지 넘길 때마다 어떻게

하는지 보며 직접 이야기를 유추하기도 해요.



내용의 줄거리에는 해적물고기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데요, 해적물고기가 칼싸움하다가

사랑에 빠졌다며 ㅎㅎㅎ





요즘 아들이 힘자랑?도 많이 하는데

인어아가씨의 근육을 보고

또 근육에 대한 이야기를 줄줄줄~~~



한 배경의 바닷속이지만, 각 페이지마다

색깔을 달리해서 꼭 다른 곳 같아요.

바닷 속에 있는 물고기들도 모두 같지만,

다들 저마다의 행동들이 있기에

한장 한장씩 넘기며 달라지는 물고기들의

행동들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하나하나 찾아 보면서 관찰력도 늘고

덩달아 집중력도 높아지겠더라구요

이래서 두뇌 발달책을 보는구나..싶었어요.



오늘도 날씨는 좋지만 황사가 많아

밖에서 놀긴 틀렸어요ㅠ

유치원 하원하고 오면 다음 3편!

땅속아, 안녕!을 봐야겠어요^^

다음편에 땅속아 안녕!으로 만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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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푸드 : 행성아, 안녕 - 우리 아이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위한 브레인 푸드 5
안나 피스케 지음, 장미경 옮김 / 책과콩나무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브레인 푸드 시리즈의 마지막 5번째

행성아, 안녕! 이예요.



7살 아들은 '우주'에도 관심이 많은지라

'행성아, 안녕!' 도 재미있게 펼쳤답니다.

행성답게 주인공은 외계인?같은 이미지

ㅎㅎㅎ



브레인 푸드 시리즈 모두가 그렇듯

처음은 한가하게? 시작해요.



다른 책들에서 '우주' 하면 금성, 토성

등등의 행성들에 대해서만 많이 봐왔는데

'행성아, 안녕!' 에서는 이름없는 작은 행성이랍니다.



행성아, 안녕은 각 장마다 요일별로

변화하는걸 보여준답니다.

보름정도 되는데 처음 다양한 친구들이 행성에 도착해서 일어나는 일들이랍니다.^^

서로 다른 곳에서 온 친구들이라 생김새가 다르고

서로 말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 등등

서로가 다름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겠더라구요

'우주'에 대한 지식보다는

지구와 다른 곳, 나와 다른 생명체지만

함께 어울려 살 수 있다는 공감도 얻어낼 수 있어

재미있게 넘어간답니다.





숨은그림찾기는 덤~!

뒤로 갈수록 그림이 점점 복잡해지면서

찾기도 어려워져 찾고난 다음엔

어찌나 뿌듯해 하는지요^-^



재미와 지식, 바른 인성

무엇 하나 빠지지않고 골고루 얻을 수 있는

브레인 푸드 시리즈예요.

브레인푸드 시리즈를 보고나니

이래서 두뇌 발달 책이 좋구나~ 싶더라구요.

재미있게 숨은그림찾기하며 그림의 변화를

즐기는 즐거움 느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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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 푸드 : 도시야, 안녕 - 우리 아이의 균형 있는 두뇌 발달을 위한 브레인 푸드 1
안나 피스케 지음, 장미경 옮김 / 책과콩나무 / 2021년 3월
평점 :
절판


7세! 초등 입학전, 무얼 준비해야 할까요?

한글? 오래 앉아있기? 집중력?

뭐하나 중요하지 않은게 없지요.

그래서 이번에 혼자 집중력좀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 있어 소개합니다.^-^




바로 브레인 푸드 시리즈예요.

총 5권으로

1. 도시야 안녕!

2. 바다야 안녕!

3. 땅속아 안녕!

4. 지구야 안녕!

4. 행성아 안녕!

이렇게 5권의 시리즈로 되어 있는건데

오늘은 그 첫번째 책인

도시야 안녕을 보려고 합니다.




책의 두께나 재질보곤 처음에 그냥 활동지 느낌이었는데요;

내용은 넘나 알차고 일러스트도 넘 예쁘답니다.

7살 아들에게 지금까지 잠자리독서를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그림을 정말 자세히 보더라구요.

예전엔 아이의 책을 고를 때 내용이나 유명한 책 위주로 고르는 편이었는데

아이가 그림을 유심히 보는걸 알게 된 후로는

책을 고를 때 그림을 우선으로 보게 되었어요.

브레인푸드 시리즈는 정말 상상력 풍부하면서도

자세한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어 손이 가더라구요.



활동지같지만, 이야기의 구성도 있고

주인공이랄까요? 등장인물도 많아요.

페이지마다 숨은그림찾기도 있는데요,

울아들은 아직 한글을 모르지만

찾아야 할 것의 그림도 그려져 있어 한글 모르더라도 잘 찾을 수 있답니다.



도시에서의 하루가 시작되었어요.

도시에서 아침부터 바쁘게 일어나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딱딱한 설명식이 아니라

이야기 해주듯 흘러가서 책을 본다는 느낌보다

그림을 유심히 보게 되더라구요.





한페이지씩 넘길 때마다 한시간씩 지나며

바뀌는 풍경이 그려져요.

끝까지 다 보면 도시의 하루를 다 만나보게

되는 거겠죠?^-^




시간별로 그림이 바뀌니까 아이와 얘기할게

참 많아지더라구요,

도시엔 학교, 공원, 소방서, 경찰서, 병원 등등

모두 아침부터 저녁까지를 세세히 알 수 있으니

한 부분의 그림을 뒷장으로 넘기며

이야기하기도 하고~

숨은그림 찾기만 하면서 넘기기도 하고~

다양하게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을 보다가 아들이 묻더라구요,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야기가 이어지는데요,

밤 10시가 되면 도시는 모두가 문을 닫고 집으로 돌아가 텅텅비게 된다니깐

밤에 불이나면 어떡하냐고 ㅎㅎㅎ

소방관아저씨가 집에 갔으면 출동 못하지 않냐고

ㅎㅎㅎㅎ

그로 인해서 교대근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밤에 일하는 직업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게

되었답니다.^-^




도시의 바쁜 일상에 대해 잼있게 일러스트로

이루어져 있으니 재미난 그림 보는 재미도 있고

숨은그림찾기 하는 재미에~

하루동안 바뀌는 현장의 생생한

이야깃거리까지~

몇번이고 다시 펼칠 수 있는

브레인푸드 도시야 안녕!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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