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브르의 아기 동물 일기 - 생생체험 자연관찰 정브르의 일기
정브르 지음, 샌드박스네트워크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브르의 일기시리즈.

이제 너무 유명해서 말안해도 다 알만한? 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울아들이 유치원다닐적 동물일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쭈~~욱 시리즈들을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하하~^^

지금 아들은 초4. 이제 예비 5학년을 앞두고 있는데 정브르의 일기시리즈를 하나도 빠짐없이 소장한 것에 대해 엄청난 뿌듯함을 가지고 있답니다. ㅎ

그래서 더더욱 다음 시리즈가 나오면 꼭 소장해야 하는 아들이지요^^




아이들이 덕후가 많은데 애니메이션의 캐릭터 덕후나 연애인 덕후가 아닌 곤충 유투버의 책 덕후니 얼마나 좋은가요~ㅎㅎㅎ

책은 한번보면 그만이라고 사는걸 부담스러워하는 부모도 있는데 좋아하는 분야라면 대부분 한번만 보는 아이는 없더라구요. 울아들 또한 보고 또 보고를 몇번이나 했는지 모를 정도로 봤고 지금도 진행중이라는거~

시리즈의 새책이 나오면 또 예전에 나왔던 책을 다시 꺼내서 보기도 하구요.




아들의 어릴적 곤충에서 시작된 호기심은 동물로 확대되었고 조류, 파충류, 어류 등 세분화되기도 하였어요. 그러다 진화론, 분류학으로 뻗어 나가는 중입니다. 이렇게 호기심이 뻗어나가는데에 큰 공을 세운게 바로 정브르의 일기시리즈가 아닐까 싶어요.




사실 어릴적부터 유투브는 노출을 많이 안해준 편이라 유투브보다는 책으로 정브르를 더 많이 만났답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어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책 중심이지만 책의 중간 중간 관련 영상으로 연결되는 QR코드도 있어 궁금한 것들은 바로 관련 영상을 볼 수도 있어 편리하더라구요.





요즘은 방학이라 집에 있는 경우가 좀 있지만 외출할 때 가방에 한권씩 꼭 가지고 다니고 있어요. 어딜 가든 대기시간이 길거나 잠깐의 기다림이 필요할 때 핸드폰을 쥐어주기보단 재미있는 책을 쥐어주는게 훨~씬 좋으니까요.

저처럼 아들맘이라면 엄마가방에 정브르 일기시리즈 1권은 꼭 넣어다니길 추천해요. 이왕이면 제일 신간인 정브르의 아기동물일기가 좋겠지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