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 장면으로 흐름 잡는 기적특강 초등 한국사 기적특강
이수민 지음 / 길벗스쿨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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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고학년이라고 하기엔 사알짝 발담그기 좀 이른감이 있는 것 같지만 그렇다고 저학년이라고 말하기엔 너무 큰 학년.

바로 울아들의 4학년이다. 그래서 중학년이란 단어가 나왔는지도 모르겠다.

참 중요한 시기라는건 다들 알 것이다. 4학년이란 학년이... 그러나 고학년을 맞이할 준비?랄까...

무얼 어떻게 해야할지, 도통 모르겠는 것도 사실이다.

3학년 사회시간엔 우리 마을에 대해 배웠고, 4학년 사회시간엔 우리 지역에 대해 배웠다.

5학년 사회시간엔? 우리나라에 대해 배울 것이라는게 짐작이 간다.

우리나라에 대한건 바로 역사가 아닌가!

구석기시대부터 현대까지 변천사를 싸~악 다 알려면 얼마나 머리 터질지 안봐도 머리가 어질어질!





4학년 여름방학중인 지금 '결정적 장면으로 흐름 잡는 초등 한국사'책이 나와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사실 여름방학은 너무 짧아서 겨울방학까지 생각하고 한번 훑고 5학년 올라가기 딱 좋을 것 같다.





한번 훑어보며 읽어만 봐도 중요부분은 노랑색으로 형광처리되어 있으니 한눈에 들어온다.

옆에 그림으로 설명까지 되어 있으니 금상첨화!

우리집 초4 아들은 읽기 싫어할 때가 있다. 그럴땐 내가 읽어주기도 한다. 읽어주며 옆에 참고사진도 가리키며 "이렇게 생겼네?", "이거 기발한데?" 라며 추임새도 같이 넣어주면 한번 더 보기도 하기에 읽어주는 편이 아이가 확실히 봤는지 확인이 되어 더 낮다 싶을 때도 있다.





한번 쓱~ 읽어주고나면 중요부분이 바로 문제로 나오니 한번 더 짚어주기에 안성맞춤이다.

아이에게 풀라고 던져주기보단 내가 퀴즈로 내는게 더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는 팁이다.

하루 한장면씩 하면 좋겠지만 방학이라고 놀 생각이 많으니 이틀에 한장면씩 진행하려 한다.

5학년 또는 6학년이라면 하루 한장면씩 진행하면 좋을 것 같다.

딱 50일로 끝낼 수 있으니 흐름은 알게될 터.





이렇게 쉬운듯하면서도 중요한건 콕콕 짚어준 초등을 위한 한국사책이 있었던가...

울아들이 4학년인 이 시점에 이 책을 만난게 너무나도 다행스럽다.^^

초등 4학년이라면 꼭 봐야 할 한국사책.

초등 5학년, 6학년이라면 한번은 짚고 넘어가야 할 한국사책.

'결정적 장면으로 흐름 잡는 초등 한국사'

초등 한국사는 이 한권으로 끝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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