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넓게 펼치면 기다란 노란 버스를 볼 수 있는데..
비슷한 듯 달라 보이는 두 표지.
앞표지는 소녀가 등굣길에 버스와 처음 만나는 장면,
뒷표지는 소녀가 하교 후 버스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네는 장면처럼 느껴졌다.
노란버스는 늘 행복했는데
책을 읽은 아이들은 너무 속상했나보다
왜 댐을 만드는 곳에 버스를 버렸냐고 원성이 자자하다.
<노란 버스> 그림책을 읽으며
노란 버스의 여정을 함께한 터라 정이 들었나 보다.
그럼 우리가 노란 버스의 마지막 여정을 바꿔보자.
국어 4-2-1. 이어질 장면을 생각해요.
‘노란 버스의 마지막 여정을 상상하여
뒤에 이어질 이야기를 쓰고 이야기책을 만들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