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 특히 수의 성격이 독특해서 재밌는 오메가버스이긴 한데 씬이 상당히 짧은편이라 오메가버스=야한거 라고 생각하시면 안맞을지도... 저는 애들 투닥거리고 그러는게 귀여워서 좋았습니다ㅎㅎ 근데 넘 길어지는 감이 없지 않아 있음.
안되겠다. 그냥 셋이 같이 살자!! 센다이는 힘들지만 그래도 사라 위해서 참아줄 것 같고, 주리아만 땡깡 안피우면 다 같이 행복할 수 있어ㅎㅎ 담권은 또 3년 후인가요 ㅜㅜ
쌍방구원이라 좋네요. 절망속에 있던 서로의 처지에서 완벽히 서로를 구원하게 되는 이야기. 고구마 구간이 짧고 반면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고 애정으로 나가는 과정은 차근차근 시간을 들여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