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연상되는 느낌 그대로라 좋았어요 조금 새롭고 조금 아련하네요 ㅎㅎ
진짜 최고에요 요즘 보기드문 꿈과 희망이 넘치는 소년만화인데, 또 은근히 자극적인 요소들도 있고 정말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