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3년 만에 월세 1,000만 원 만든 투자 철칙
청울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꿈가을의 스윗트한 인생'
실행하는 '꿈가을'입니다.

필사하고픈 게 많은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읽고 밑줄 긋고
필사까지 하면
왠지 내 것인 양
든든해집니다.ㅎ

청울림 선생님의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필사하고픈 게 많아서
속도는 느리지만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 이제 와서 보면 그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지만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 게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이 변했다는 것이다.
이제 나는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해도 용수철처럼 빠르게 튀어 오늘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보며 하루하루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마음껏 세상을 살 수 있게 되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간의 정신을 낙타와 사자에 비유했다. 낙타가 의미하는 것은 의무와 복종이다. 자신의 선택이 아닌 세상이 정해준 기준대로 살아야 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사자는 자유 의지의 상징이다.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존재다. 그는 다른 이가 주는 먹이를 먹지 않는다. 그 나름의 방식대로 사냥을 한다. 그가 주인이고 법칙이다.

낙타가 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고노와 결단, 그리고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 한다.

나는 다시 태어났다. 환한 달빛 아래 바람을 가르면 초원을 내달리는 사자가 되었다. 어떤가. 한번 해볼 만한 게임 아닌가. 3년을 올인해서 50년이 자유로울 수 있다면 말이다. 당신도 꽃을 피울 수 있다. 한 번 태어난 세상에서 낙타가 아닌 사자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당신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간절히 원하라. 인내하라. 그리고 도전하라. 결국 꽃은 핀다.

 

나는 17년 차 직장인이다.
1년을 다닌 두 번째 직장 이후
10개월간의 실업자를 거쳐
세 번째 직장을 다니고 있다.

직장운이 나쁜 것은 아니었다.
'진국'이란 소리를 들으면서
입사 이후 대리까지
진급도 빨랐고
나도 회사가 전부였다.

과장부턴 직군이 바뀌면서
새로운 업무를 익히고
몰입하면서
2번의 머리 대상포진도
경험했다.
지금도 피곤하면
머리부터 신호가 온다.

여전히 열정이 있었다.
그것이면 족했다.

하지만 거기까지였다.
열정은 사라지고
불만과 자만심 나태함에
젖어들기 시작했고
회사와 조직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었다.
나와 회사는 멀어져 갔다.

거기에 편승하지 못한 나는
험난한 조직에서
'나는 노예다'라고 느낄 정도의
업무 강도와 스트레스를
겪으면서
결국 15년을 다닌 첫 직장과
찝찝하게 결별했다.

지나고 보면
놀지도 않았고
나름 성실했다.
다만
마음자세가 문제였다.

'주어진 일이니까.'
'해야 하는 일이니까.'
'내가 해야 할 일만 하면 되지'
소극적이고 수동적이었다.
주위를 둘러보지 않았다.

일을 통해
내가 성장하고 발전하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았다.
인맥을 쌓고 소통하는 것을
귀찮아했다.
피곤하고 투덜댔다.

일은 일대로 다하고
칭찬은 듣지 못했고
불평분자로 인식되었다.
부정적인 에너지를
내뿜었다.

나이를 먹을수록
조직에 부담스런 존재가 되었다.
굳이 없어도
대체 가능한 자원으로
인식되었다.

과거에 머무른 사람이었다.
미래를 향하지 못했다.

이 모든 것들을
지금 세 번째 직장에서
바꾸고 떠나고 싶다.
내 마음속으로
만족하고 떠나고 싶다.

첫 출근하고 
스스로 다짐한 게 있다.
가장 먼저 출근하고
부서장보다 늦게 퇴근하며
조직에서 소통을 가장
잘 하는 사람이 되리라!

솔선수범하고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불평, 불만하지 않으며
인맥을 쌓고 교류하리라!

조직에서
필요한 사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관두지 말라고 붙잡는 사람
이런 사람이 되고는
떠나리라..

그러면서
'미래를 준비하리라'
'청울림'선생님이 그랬듯
직장과 부동산 투자를
병행해서

월 고정적으로
얼마 이상을 만들어
빨리 떠나리라..

40년 이상을
낙타의 삶을 살았다.
'청울림'선생님의 말대로
환한 달빛 아래 바람을 가르며
초원을 내달리는
사자가 되고 싶다.
내 인생의 주인이 되고 싶다.
자신감이 충만한 사람이고 싶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 없음을 느낀다.
인고의 시간을 견딜 것이다.
간절히 원하고
인내하며 도전할 것이다.

'사자의 삶'을 향해~

 

 

텐인텐 강의장에서 청울림 선생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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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 3년 만에 월세 1,000만 원 만든 투자 철칙
청울림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7월
평점 :
절판


드뎌 청울림 선생님의 책이 출간 되었네요..
바로 예약구매 완료^^
가슴이 두근두근 하네요..ㅎ
자기 삶을 주인으로 사는 계기를 마련해주신 선생님의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줄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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