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가을의 스윗트한 인생'
실행하는 '꿈가을'입니다.
필사하고픈 게 많은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읽고 밑줄 긋고
필사까지 하면
왠지 내 것인 양
든든해집니다.ㅎ
청울림 선생님의
<나는 오늘도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필사하고픈 게 많아서
속도는 느리지만
채워지는 느낌입니다.^^
부동산 투자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벌었다? 이제 와서 보면 그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돈과 시간으로부터 자유를 얻은 것은 정말 기분 좋은 일이지만 그것보다 훨씬 중요한 게 있다. 그것은 바로 내 자신이 변했다는 것이다.
이제 나는 모든 것을 잃고 다시 시작해도 용수철처럼 빠르게 튀어 오늘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보며 하루하루 가슴 뛰는 삶을 살게 되었다. 내가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마음껏 세상을 살 수 있게 되었다.
니체는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서 인간의 정신을 낙타와 사자에 비유했다. 낙타가 의미하는 것은 의무와 복종이다. 자신의 선택이 아닌 세상이 정해준 기준대로 살아야 하는 존재를 의미한다. 사자는 자유 의지의 상징이다.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존재다. 그는 다른 이가 주는 먹이를 먹지 않는다. 그 나름의 방식대로 사냥을 한다. 그가 주인이고 법칙이다.
낙타가 사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고노와 결단, 그리고 그에 걸맞은 행동을 해야 한다.
나는 다시 태어났다. 환한 달빛 아래 바람을 가르면 초원을 내달리는 사자가 되었다. 어떤가. 한번 해볼 만한 게임 아닌가. 3년을 올인해서 50년이 자유로울 수 있다면 말이다. 당신도 꽃을 피울 수 있다. 한 번 태어난 세상에서 낙타가 아닌 사자로 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면 당신도 충분히 해낼 수 있다. 간절히 원하라. 인내하라. 그리고 도전하라. 결국 꽃은 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