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배와 혐오 - 모성이라는 신화에 대하여
재클린 로즈 지음, 김영아 옮김 / 창비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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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되면서 더욱 느낀 것이 있다. 사회는 여자에게, 그 중에서도 엄마에게 혹독하다는 것을. 엄마인 내가 경험한것이 주입된 모성과 다르다는 생각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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