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이야기편의점을 싫어하는 아이가 있을까요?아마 편의점을 싫어하는 어른도 흔치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마트와는 또다른 매력의 편의점은 아무래도 새벽까지 열려있는 게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해요.이렇게나 좋은 편의점을 드디어 공룡들도 알게 되었네요. 우연히 티라노의 얼굴에 날아 온 종이 한장 덕분에 티라노와 친구들은 호기심에 가득 찬 두 눈을 반짝이며 원주민 편의점으로 찾아갑니다.캄캄한 밤에도 환하게 불을 밝힌 편의점을 보고 온 이후 계속 편의점 생각이 나 결국 자신들의 마을에 편의점을 만들기로 하는데요.티라노와 친구들은 편의점을 아무 탈없이 잘 만들었을까요?<공룡 편의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편의점이라는 소재로 즐거운 책 읽기가 보장된 그림책입니다.편의점을 만들면서 서로 협력하는 모습과 몸이 불편한 이웃을 위한 배려심과 다정함까지 공룡들에게서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어요.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나누지 않으면 무용지물 아닐까요? 좋은 것을 보고 이웃들을 생각하는 티라노와 친구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공룡들처럼 사람들도 많은 것을 나누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suntree_books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후기를 작성했습니다.*좋은 책 감사합니다❤️...#공룡편의점#이혜원#강은옥#해와나무#공룡#호기심#협동#배려#신간그림책#그림책추천#공룡택배회사#그림책스타그램#그림책육아#그림책읽는엄마#그림책좋아하는사람#그림책사랑하는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