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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하루 10분 독서 독립 - 스스로 책 읽는 아이로 키우는 독서 독립 훈련법
박은주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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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 하루 10분 독서독립 (체험단 마케팅) / 메가스터디

 

 

 

독서 교육은 어릴 때부터 교육을 해주면 초등교육부터 사회에 나가서까지 크게 도움이 된다.

아직 우리 아이는 3살이라 어리지만 그림책 보는걸 즐겨하고 있다. 나중에 더 크면 나도 독서교육을 제대로 해주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책의 소제목에 초등 1학년 학부모 강력 추천!이라고 적혀있다.

저자분은 교사로 30년이상 근무하시면서 많은 아이들을 만났고, 그 아이들에게 독서 교육을 실천하고 계신다고 한다.

정말 이렇게 훌륭한 분을 담임 선생님으로 1학년때 만난 아이들은 축복이였을 거 같다.

아래는 현재의 독서 교육의 실상을 말해주고 계신다.

독서의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의무적으로 읽는 아이들이 독서가로 성장하기란 어렵다.

또한 요즘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면서 독서교육보다는 학원으로 가기 바쁜 것 같다.

어디 논술이 좋다, 어디 수학학원이 좋다, 영어학원은 어디가 좋다..등등..

집 앞에 있는 초등학교 앞만 봐도 코로나 전에는 아이들 하교시간에 맞춰 노랑 학원차가 줄지어 서서 대기하고 있었다.

태권도,피아노,영어,수학,논술.. 등등 다양한 학원차에 아이들이 타는 모습을 보곤했다.

저학년,고학년 구별없이 다양했다.

그렇지만 아직 나의 아이가 어려서 그런지, 나도 막상 1학년 학부모가 되고나면 학원을 알아보느라 급급할 수도 있지만.. 지금의 나의 생각은 정말 중요한 것은 저런 학원들이 아니라 독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라떼는 말야... 하면서 나도 초등학생 때까지는 학원을 다니기보다는 수학은 학습지, 영어도 방문선생님?으로 공부를 따로 하면서 독서에 더 많은 관심이 있었다. 학교 끝나고도 책을 읽고 싶어서 집으로 가는 길에 책을 읽으며 걸어갔던게 생각이 난다..ㅎㅎ

작년에 3학년인 조카가 수학 온라인 수업을 듣는 걸 봤는데, 문제가 단답식이 아니라 서술형으로 나열을 해야하는 문제가 있었다. 수학인데도 서술형으로 한다고?? 라고 의문을 가졌는데, 요즘은 교육과정이 예전과 많이 다르다고 한다.

정말 문해력도, 사고력도 요구가 많이 되는걸 느꼈다.

그래서 더욱 저자의 말씀처럼 독서를 통한 문해력 형성이 꼭 필요할 거 같다.

 

독서 습관은 처음 첫 발을 내딛는 것이 힘들지한 번 배우면 무덤에 갈 때까지 써먹는

참으로 유용한 도구 입니다.

초등 하루 10분 독서독립 (메가스터디) / 박은주 지음

 

'부모가 책을 좋아하면 아이도 좋아할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지 않다는 걸 저자분께서 알려주신다.

그렇지만 책 읽기 습관은 부모가 옆에서 많이 도움을 줘야 습관이 될 수 있다고 알려주신다.

초등학생, 특히 저학년 때가 독서 교육을 하기에 최적화되었다고 한다.

나도 우리아이가 조금 더 크면 더욱 책을 사랑할 수 있도록 옆에서 많은 지원을 해줘야한다고 느꼈다.

 

지금 현재 가장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것에 관심을 갖는지 파악하고

더 넓은 길로 갈 수 있도록 물꼬를 터주는 일을 부모는 해야 합니다.

초등 하루 10분 독서독립 (메가스터디) / 박은주 지음

 

아래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셨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 한글을 떼고 책을 읽기만 하면 혼자 알아서 할 거라 생각하는 오산!

이 때 오히려 더욱 옆에서 챙겨서 독서 교육을 잘 할 수 있도록 많이 도와줘야한다는 사실!

또한 전자 기기의 자극은 되도록 늦게 알려주라는 것.

그리고 권장 도서는 권장 도서일 뿐, 우선은 책과 친해지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가 원하는 책을 읽게 해주는 것.

부모 욕심에 권장 도서를 읽게 하고 싶은건 사실이지만...

나도 어렸을 때 나이에 맞는 권장 도서 목록을 보고는 잘 안읽게 되었던 기억이 있다.

나이에 맞는 권장 도서라고 해서 한권 읽었다가 아직 내 수준에는 어려웠던 기억이 있다.

아이들마다 수준차이가 다 다르기 때문에 우선은 아이가 원하는 책 위주로 읽게 하고 그 다음에 권장을 해보는게 좋을 거 같다. 

 

책 읽기를 너무 안하는 아이들에게 벌로 책을 읽게 하는 것 또한 옳지 않다고 설명해주신다.

고개가 절로 끄덕끄덕 되었다.

아이의 입장이 되어서 혼나서 기분도 안좋은데 싫어하는 책까지 강제로 읽어야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싫을 거 같다.

그리고 오히려 이 기억 때문에 더욱 책읽기를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될 수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할 거 같다.

독서 후 활동은 꼭 해야할거라고 생각했는데, 작가분께서 오히려 이것은 책 읽는 것을 즐기고 난 다음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다고 알려주셔서 꼭 기억을 해야겠다.

그리고 tv, 핸드폰 등의 전자 매체는 최대한 늦게 접하게 하라는 것!

이건 정말 중요한데 실천하기가 너무나 힘들고 유혹이 많이 따르는 거 같다..

특히 외식하러 나가면.. 아이는 가만히 있으려고 안하고 소리도 지르고 해서ㅠㅠㅠ

주변에 피해 안주기 위해서라도 어쩔 수 없이 유**을 보여주게 되는 거 같다...

책 읽기 교육을 위해서라도 최대한 멀리하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먼저 아이가 책을 볼 수 있을 때부터 종이책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필요하다.

매일 저녁 정해진 시간에 온 가족이 모여 독서하는 시간을 갖는 것!

초등 하루 10분 독서독립 (메가스터디) / 박은주 지음

 

읽기는 재능이 아니라 훈련이라고 알려주신다. 태어날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는 없을 테니까!

또한 아이를 훈련시키기 위해서는 부모의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함께 10분이라도 책읽는 시간을 가지는 것! 정말 중요하고 의미있는 시간이 될거 같다.

또한 책을 읽기가 힘들다면 책이 많은 곳에 가서 놀기도 하고, 서점에 구경도 가고 등등..

눈으로 보는 것을 아이의 잠재의식 속에 남아 있게 해주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초등 하루 10분 독서 독립 3단계 독서법 !

소리내어 읽어요, 스스로 매일매일 써요,

책과 함께 놀아요

초등 하루 10분 독서독립 (메가스터디) / 박은주 지음

 

아래는 꼭 기억하고 우리 아이에게 적용해보면 좋을 거 같다. 별표 백개!

저자분께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아침에 10분씩 소리내어 읽기를 적용하시고, 스스로 매일 쓰는 것과 책과 함께 놀이 학습까지! 3단계로 쉽게 알려주신다.

 

10분으로 하신 건 저학년 아이들이 책을 집중해서 읽는데 가장 적당한 평균시간이라고 한다.

너무 처음부터 욕심내서 아이랑 오랜 시간 책읽기를 하려고 하지말고, 10분씩 매일! 매일하는게 중요하다고 한다.

소리내서 읽는건 정말 좋은 학습법 같다. 나도 지금도 성경을 읽을 땐 꼭 소리내어 읽는다.

눈으로도 읽고 귀로도 읽고, 그러면 더 집중도 잘되고 이해도 잘되는 거 같다^^

 

 

또한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서 책 읽기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다음 활동도 함께해서 더욱 책에 흥미를 가지고 읽은 내용을 다양한 방법으로 정리 하는 법도 알려주신다.

읽은 책 제목 적기, 여덟단어 사전 만들기, 보물 문장 쓰기 등등!

금방 싫증 내는 아이들도 지루해 하지않고 다양하게 활동 할 수 있어서 더 좋은 방법들 같다.

아래 작성한 활동 외에도 다양한 활동들을 책에서 알려주신다.

 

또한 책의 맨 뒷부분에는 이렇게 학교에서 사용하시는 독서 관련 활동들의 서식을 알려주셨다.

그래서 집에서도 아래 표대로 따라해보면 좋을 거 같다.

아래 첨부한 사진들 외에도 다양한 서식들을 책에 담아주셨다.

 

 

이 책을 읽고나서는 정말 우리 아이가 학교 생활하면서, 사회에 나가서 필요한 건 수학,영어 등이 아니라 독서교육 이라는 걸 깨닫고 배웠다. 인생을 살면서 정말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건 책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엄마는 책에 지금도 관심이 없지만... 우리 아빠의 뜻하신 건지 아닌지 모를 독서 교육 덕분에 책을 지금까지도 가까이 하고 좋아하는게 아닐까 싶다^^

어려서부터 아빠가 " 서점에 가자~! 가면 맛있는거 사줄게 " 하면서 유혹을 해서 따라갔었다.

동생도 나도 서점보다는 먹는거 때문에 갔던게 크겠지만.. 결과적으로는 동생과 나 둘다 지금까지도 책을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시간이 날 때는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 같다.

집에서도 아빠가 tv보다는 책을 읽는 걸 보고 자연스럽게 나도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책과 가까이 하며 자라서 그런지, 우리아이에게도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항상 있는 거 같다. 남편은 책을 어려서부터 안좋아하고 싫어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가 유치원에 갈 때 쯤?? 해서부터는 집에서 더욱 억지로라도 남편을 끌어당겨서 책을 가까이 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며 아이에게 조금이라도 스며들게 하고 싶은 나의 바램이 있다.

아직 어려서 서점에 가끔 가서는 그림책이나 퍼즐 등을 보여주고 있긴 하다 ㅎㅎ

도서관에도 지금은 코로나라 잘 못가지만... 코로나 사태가 끝나고 나면 도서관 나들이를 많이 접해야겠다.

저자분의 말씀대로 초등학교 1학년을 앞두고 있는 예비 학부모분들께서 꼭 읽어보셔서 우리아이가 독서교육을 제대로 실천해 나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같다.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활동들 또한 알려주시고, 활용해 볼 수 있는 서식들도 알려주셔서 더욱 고민하지 않고 쉽게 아이에게 적용해서 같이 활동들을 재밌게 해보면 좋을 거 같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메가스터디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메가스터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초등하루10분독서독립, #메가스터디 , #박은주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체험단마케팅 , #체험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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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허두영 지음 / 데이비드스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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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도서 협찬) / 데이비드스톤 (허두영 지음)

 

 

책의 제목을 보고 꼭 읽어보고 싶었다.

매번 계획을 해도 작심3일도 못 간채 작심 1일로 끝나기 일쑤였다.

몇번을 반복하니까 이제는 계획 세우는 거부터 하기 싫어졌었다.

그런데 책의 제목을 보고는 계획만 하며 끝내는 것이 아니라 '매일 그날 그날만 최선을 다하자' 라고 하니까 책의 내용이 매우 궁금해졌다.

소제목의 ' 작심삼일 지겹지 않니? 이제 필요한건 의지가 아니라 루틴이다. ' 라는 말도 나에게 다가왔다.

통제 불능의 상황이 오더라도 나만의 루틴만 있다면 무력감 대신 안정감과 통제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데이비드스톤) / 허두영 지음

 

작가분 또한 코로나 이후의 생활에 대해서 많은 혼돈을 받으셨다고 한다.

그렇지만 변화가 필요하다는 걸 직시하고, 4차 산업혁명인 인공지능 시대에 맞는 삶을 살기위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신다. 그리고 알려주셨다.

나만의 루틴이 있다면 무력감 대신에 안정감과 통제감을 얻을 수 있다고! 이 책을 쓰신 계기, 목적이 아닐까 싶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대리석 덩어리

같은 하루를 예술 같은 하루로 빚는 것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데이비드스톤) / 허두영 지음

 

성공하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의 차이점은 평상시의 루틴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또한 명언을 남겨주셨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대리석 덩어리 같은 하루를 예술 같은 하루로 빚는것' .

그저 하루 하루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생활을 했던 나에게 '띵...'하며 다가왔다.

그동안 내가 무의미하게 흘려보냈던 나의 소중한 시간들이 떠올랐다.

그리고 나도 루틴을 제대로 짜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습관은 의도하지 않고도 이뤄지는 자동화된

행동,

루틴은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낸 행동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데이비드스톤) / 허두영 지음

 

 

또한 루틴을 습관이나 버릇과 혼동하면 안된다고도 알려주셨다.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내는 행동, 그것이 루틴이다!

또한 뇌를 단련시킴으로써 할 수 있다고 한다.

무작정 '~해야겠다' 라고 하면 오래 가지 못할 거 같다.

아래는 작가분이 알려주는 하루 루틴을 실천하면 얻을 수 있는 7가지를 소개해주셨다.

읽어보면 고개를 절로 끄덕끄덕 하게 되었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하라.

나는 오늘만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데일리 루틴 (데이비드스톤) / 허두영 지음

 

또한 나도 나에게 맞는 루틴을 설계해봐야겠다고 느꼈다.

우선은 아침에 일어나는 기상 시간부터 뒤죽박죽이다.. 늦게 자서 그런지 늦게 일어나고 ㅠㅠ

그래서 우선 저녁12시전 취침. 아침 8시 기상을 실천해봐야겠다.

그리고 8시에 일어나서는 바로 5분간 기도의 시간과 함께 그 주의 설교 말씀을 한번 쭉 읽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야겠다. 물론 처음부터 쉽게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의도를 가지고 뇌를 루틴해야겠다!

 아래는 스스로 평가하며 개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나의 하루 루틴 지수 진단 및 평가!

 

 

아래는 작가분이 실천중인 점심식사 후 20~30분간의 산책 루틴!

병원에 근무했을 때, 상사 분도 항상 점심 식사 후에 산책을 하셨는데 건강이 더 좋아진 기분이라고 하셨던게 생각났다.

나는 점심 먹고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기 바빴었는데....ㅎㅎ

지금 생각해보면 같이 참여해서 나도 더 건강을 누릴걸 그랬나 라고 후회는 든다ㅎㅎ

그래서 지금 일을 안하고 있으니까 시간도 많은데, 왜 한번도 식사 후 산책을 하려 하지 않았나 생각해보면..게으름인거 같다.

아래 내용을 읽었기 때문에.. 더욱 산책의 좋은점을 알아서 내일부터라도 당장 20분씩이라도 시작해봐야겠다!

 산책을 함으로써 얻게되는 좋은 점 5가지를 소개해주신다.

또한 아래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12가지 주말 사용법!

' 주말엔 휴식을 가져야 하는거 아닌가?? ' 라고 생각하며 의문을 가지며 아래 내용을 읽었다.

읽고 난 뒤에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첫번째만 봐도 ㅠㅠ 주말 낭비하지 않기!

나의 직장생활 때나 지금 일을 안하고 있는 요즘이나.. 주말에는 '쉬어야한다'라는 인식이 왜 머릿속에 박혀있는 걸까??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저 tv나 스마트폰으로 sns보며 뉴스기사 보고 등등... 무의미한 일들만 한 거 같다.

그래서 작가분이 더욱 말하고 싶으신거 같다. 주말 계획을 세우고 주말 루틴을 꼭 실천하자는 것!

앞으로라도 나의 주말을 물흐르듯 허비하지 않고 주말에도 루틴을 세우는게 필요하다는 걸 배웠다.

 

 

책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루틴을 계획하자고 말하고 있다.

매일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가는대로 붙잡으려 하지 않고 내 시간들을 소중히 하려는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나의 흘러간 시간들이 생각이 많이 났다.

하루하루 루틴을 짜서 그에 맞게 나의 뇌를 움직이게 하는 것!

물론 주말에도 예외는 없다. 주말 루틴을 따로 또 미리 계획하면 더 주말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거 같다.

우선 내가 위에 쓴 것처럼.. 저녁 12시 이전 취침과 오전 8시 기상, 5분의 기도와 설교 말씀 읽기로 하루를 시작해보는 걸 나의 루틴으로 삼고 시작해봐야겠다.

매일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고, 나의 시간을 잡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읽고 나면 더욱 나만의 루틴을 세우고 싶어질거에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나는오늘만최선을다하기로했다데일리루틴 , #데이비드스톤 , #허두영 #컬처블룸 , #컬처블룸서평단 ,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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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의 이유식의 품격
김수미 지음, 표진원 외 감수 / 용감한까치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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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김수미의 이유식의 품격 (체험단 마케팅) / 용감한까치

 

 

 

첫째아이를 키우면서 이유식을 어떻게 했었나 벌써 몇년 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곧 둘째가 태어나서 육아공부도 하고 이유식 공부도 다시 해야하는 시기에 감사하게도 만나게 된 김수미의 이유식의 품격 도서!!

김수미 선생님께서 손녀딸을 위해 쓰신 책이라서 더 뜻깊고 정성이 가득 담겨있을 거 같다.

우리아이에게도 정성이 가득 담긴 이유식을 만들어 주기 위해 이 책을 읽어보았다.

아래는 책의 목차!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둬야할 사항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시고,

이유식 시작(초기단계) , 중기, 후기, 완료기, 간식까지! 5가지 파트에 나눠서 설명해주신다.

매 주차 별로 이유식을 알려주셔서 따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서 넘 편할 거 같다.

 

아래는 이유식 기초 상식 Q/A 코너에 있던 글들 중 일부!

처음 이유식을 시작하는 예비맘이 읽고 공부하기에 매우 도움이 많이 될거 같다.

아래에서 이유식은 분유수유나 혼합 수유아는 만 4~5개월, 완모 아기는 만5~6개월에는 시작을 해야 된다고 알려주신다. 더 늦게 시작하면 음식 알레르기가 더 많아지고 심해질 수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아래는 한눈에 보는 이유식 캘린더! 시기별로 이유식을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 알기쉽게 표로 되어 있다.

그래서 각 단계별 차이점도 알기 쉬웠고 아이의 성장 발달도 어떻게 진행되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아래는 처음 이유식을 시작할 때 시도해보기 좋은 소고기 미음!

아기에게 꼭 필요한 단백질 공급!! 육수만 먹이지 말고 소고기를 갈아서 먹이면 더 좋다는 김수미 선생님의 꿀팁!

닭고기나 돼지고기보다 소고기가 알레르기 유발 위험이 낮고 영양적으로도 좋다고 한다^^

 

 

이것도 초기 이유식에 좋다! 애호박에는 비타민A와 비타민C가 가득 들어있어서 면역력에 좋다고한다.

버릴거 하나 없다고 알려주심ㅎㅎ 초기에는 부드러운 식감을 위해 껍질을 벗겨 먹이라고 알려주신다.

 

아래는 중기 이유식 중 하나! 소고기검은콩비타민죽.

검은콩, 소고기에 단백질이 풍부해서 아이에게 정말 좋다고 하신다.

콩도 적어도 3시간 이상은 불렸다 사용하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신다^^

또한 비타민의 경우 식초1방울이나 베이킹 소다를 넣어 씻어주라고 알려주신다.

 

 

위에 올린 사진들을 직접 김수미선생님의 방식으로 따라서 만들어봤다.

처음 따라하는 분들도 쉽고 차근차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그래서 금방 따라 할 수 있었다.

( 소고기 미음 / 소고기 애호박미음(애호박이 잘 안보임ㅎㅎ) / 소고기배추애호박죽 / 소고기검은콩비타민죽 )

 

또한 아이를 위한 이유식을 만들고 남은 재료로도 엄마, 아빠가 먹을 수 있는 반찬 만들기도 알려주신다.

여러 반찬 중에 제일 만들어보고 싶은 떡갈비!!

떡갈비는 만들기 어렵고 복잡할거라 생각했는데 후다닥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심^^ 한번 해봐야겠음!!

 

 

또한 보너스로 이유식 간식까지 만드는 법을 알려주신다. 정말 친절하시다..!

초기가 지난 후부터 아이가 가장 쉽게 먹고 소화 할 수 있는 '매시'음식!

감자나 고구마로 만드는데 물 대신에 모유나 분유를 부어서 농도를 맞춰 섞어도 된다고 알려주신다.

물로만 해야한다는 편견을 깨주셨다.

 

정말 처음 시작하는 분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김수미 선생님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셨다.

그래서 나도 첫째아이의 이유식을 하고도 2년??이 지나 기억이 잘 안났는데도 뚝딱 1시간 안에 초스피드로 만들어 볼 수 있었다.

둘째 아이는 이 책에 나온 그대로 매주 해줘봐야겠다^^

보너스로 알려주신 엄마,아빠 반찬이랑 아이 이유식간식까지 함께할 계획이다.

이유식을 어떻게 시작하고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고민되고 앞이 캄캄하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용감한까치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용감한까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김수미의 이유식의 품격, #용감한까치 , #김수미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체험단마케팅 , #체험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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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를 부탁해 - 이은아 박사의
이은아 지음 / 이덴슬리벨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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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체험단 마케팅) / 이덴슬리벨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이제 노인 인구가 많아지면서 더욱 치매에 대한 내용에 관심이 더 많이 생기고 있다.

우리 할머니도 치매를 앓고 계셔서 더 그런거 같다.

마침 이렇게 의학전문의께서 책을 내주심!! 카더라 통신들보다 이렇게 전문가의 말을 듣는게 훨 낫다고 생각한다.

미리 치매에 대한 개념과 내용을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는건 대처하고 싶었다.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

큰 오해 '치료가 안되는 병'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이덴슬리벨) / 이은아 지음

 

아래는 치매에 대한 정의와 어떻게 관리를 해야하나 알려주신다.

치매는 후천적으로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세포와 뇌혈관이 손상을 입어 고유한 인지 기능이 저하되면서 혼자 일상 생활을 하는데 장애가 생기는 병! 중요한건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는 사실!

또한 치매는 치료가 안되는 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다고 알려주신다.

초기에 치료를 잘하면 완치되는 치매도 있다고한다.

아래는 스스로 치매를 진단해 볼 수 있는 진단법 여러가지를 설명해주셨다.

중요한 건 주관적인 판단은 치매를 진단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방해물이 된다고 한다.

이전과 다르게 변한 증상들을 감지하고, 나의 상태변화를 객관적으로 보는게 필요하다.

요즘 우리 엄마도 50대 중반이라 그러신지 건망증이 더욱 심해지셨다..

이게 건망증인지 치매인지 객관적으로 바라보는게 필요할거 같다.

 

아래는 간단하게 자가 진단 설문지를 체크해 볼 수 있게 알려주셨다.

혹시라도 내 자신이 치매가 의심된다면 체크해 보면 좋을거 같다.

 

 

아래는 치매 진단을 내리기 위해 필요한 검사들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신경과 병원과 관련된 일을 하면서 많은 환자들이 치매검사를 하러 오는걸 본적 있다.

MMSD?? 같은 설문조사와 함께 다양하게 검사를 받았던 게 생각이 났다. 그리고 함께 MRI를 꼭 예약하고 촬영하는걸 하길래 왜 MRI까지 검사해야하나 싶었는데 아래 설명으로 그 해답을 알 수 있었다.

MRI가 치매 진단에 꼭 필요한 검사라는걸 처음 알았다!

아래 내용처럼 정말 치매는 통증이 없고 신체의 다른 부위가 아프지도 않기 때문에 더욱 의심없이는 초기상태를 지나치기가 쉬울 거 같다.

특히나 혼자사는 분들의 경우는 더욱 신경써 줄 가족이 가까이 있지 않을 수 있기에 더 심각할 거 같다.

가족들의 관심이 많이 필요하다는 걸 알았다.

 

치매는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고,

치료제를 꼭 복용해야 합니다.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이덴슬리벨) / 이은아 지음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먹는 약을 복용하는 분들도 있는걸 봤다.

이처럼 치매를 예방할 때도 약을 잘 먹는게 필요하겠지만,

치매에 걸리고 나서는 더욱 약복용에 신경을 써야할 거 같다.

아래 내용을 보고 치매중에 먹는 약이 얼마나 중요한지 배울 수 있었다.

치료가 안된다는 선입견으로 치료를 등한시하고 약복용을 중단하면 더 악화될 수 있다.. 

 

치매는 절대 누군가 잘못해서, 

 누군가 스트레스를 주어

그 결과로 형벌처럼 걸리는 병이 아닙니다.

이은아 박사의 치매를 부탁해 (이덴슬리벨) / 이은아 지음

 

아래는 치매 가족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알려주신 내용 중 일부이다.

사실 가족 중에 치매를 앓는 분이 있으면 '혹시 나때문인가, 내가 속썩여서 그런가' 라는 자책을 한번씩 하게 되는 거 같다. 우리 할머니가 치매에 걸리고 나서 부모님이 젤 많이 힘들어 하는걸 봤다.

아래 내용처럼 가족 중에 치매환자가 있는 걸 숨기지 말고 국가의 혜택을 활용 할 수 있으면 해야할 거 같다.

최근에 신문기사에서 치매노인을 가족이 폭행한다는 기사를 봤다.

노인 학대의 위험성도 무시 못하는 사회문제 같다고 느꼈다. 

 

아래는 치매 환자와 잘 소통하는 마법의 기술이라고 알려주셨다.

아래 내용을 읽으면서 우리 할머니께 이렇게 못해드렸음에 너무나 큰 후회와 반성이 되었다..

나중에 나의 가족이 치매를 앓게 되면 꼭 화내지 말고 아래 내용처럼 칭찬을 크게 해줘야한다고 깨달았다ㅠㅠ

내가 앓더라도 이 책을 보여줘야겠다..

 

 

치매와 관련된 모든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개념부터 나타나는 증상, 진단, 약을 복용해야하는 이유, 그리고 제일 중요한 치매가족을 대하는 법까지!

젤 인상 깊었던 건 치매 가족 대하는 법 코너!

정말 읽고 또 읽으며 마음깊이 새겨야겠다.

그리고 꼭 치매가 아니더라도, 엄마나 아빠가 잘 까먹어서 똑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하는 경향이 있는데...

또 물어보냐면서 화냈던 나의 모습이 반성이 많이 되었다.

치매에 걸리면 더 심해질텐데, 그때도 이렇게 화내면 안된다 생각이 들었다.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고, 치료가 안되는 병이 아니라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겠다.

본 포스팅은 책세상&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이덴슬리벨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덴슬리벨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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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체험단마케팅 , #체험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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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특별판 리커버 에디션, 양장) - 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고양이의 행복 수업
제이미 셸먼 지음, 박진희 옮김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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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도서 협찬) / 리드리드출판 (제이미 셸먼 지음)

 

 

 

책의 표지에 "인생 고수 고양이가 가르쳐준 행복해지는 법!"이라고 나와 있다.

 

그래서 ' 고양이가 어떻게 알려준다는 걸까? ' 라는 의문이 들었고 궁금했다.

안에 내용을 보면 읽기 편하게 그림의 일러스트와 글이 적절하게 조합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다.

 

아래는 읽으면서 내가 가장 인상깊게 마음에 와닿았던 몇가지를 나열해보았다. 

 

 

오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인지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리드리드출판) / 제이미 셸먼 지음

 

하루 하루를 그냥 아침이 되면 눈을 뜨고, 하루의 일상을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보내고 밤이 되면 누워서 잠을 자고 등등을 반복했던 무의미하게만 생각했던 나의 일상들이 떠올랐다.

 

고양이가 말해주기를, "오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인지"도 모르니까 절대 흘려보내지 말라고 알려준다.

아래의 그림을 보면서 고양이의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느껴졌다.

풍경도 밝은 이미지라 더 밝게 보였던거 같다. 그래서 나도 나의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겨야겠다고 느꼈다.

 

 

고정관념은 쓸데없는 껍데기에 불과해.

이제라도 과감하게 깨부숴버리는거야!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리드리드출판) / 제이미 셸먼 지음

 

아래는 고정관념을 깨부수라는 이야기!

그림을 보자마자 너무나 적절해서 놀랐다. 정말 고정관념에 사로잡힌 나의 모습을 보는 듯했다.

상자속에서 꼭 들어가서 빠져나오고 싶지만 나오지 못하고 어리둥절하는 모습!

물론 나도 고정관념이라는 걸 알고는 있지만, 쉽사리 나오지 못하는 내가 떠올랐다.

어떻게든지 과감한 결정을 내려야한다는걸 배웠다. 

아주 나답게! 근사한 너답게!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리드리드출판) / 제이미 셸먼 지음

 

 

그림을 보면 고양이가 한 소녀의 작업을 못하게 방해하는듯 해보였다.

고양이가 말하기를 일만 하지말고 네가 진짜 원하는 것에 귀를 기울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살아가는 방법은 다양하게 존재하고 정답이 하나라는 이유는 없는데,

우리는 살면서 마치 한가지의 정답만을 향해, 사람들이 옳다고 여기는 쪽으로 가기위해 애쓰고 있지 않나 생각했다.

나 또한 정답 없는 사회에서 어떻게든지 남들에게 인정받으려고 애쓰며, 다른 평범한 사람들처럼 살기위해 몸부림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나의 내면이 진짜 원하는것에는 귀를 기울인적이 없던거 같다.

학생 때는 그저 공부만 하기 바빴고, 사회에 나와서는 남들 따라가기에 바빳고..

이제부터라도 나의 내면에 귀를 기울여야겠다.

남의 눈치 보지말고 나답게 사는 것!

 

 

 

바로 코앞을 보지 말고 멀리 봐!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리드리드출판) / 제이미 셸먼 지음

 

 

큰 고양이가 가까이 있는게 아닌 냉장고 위를 바라보며 여유로움 가득한 모습을 보고 있다.

나도 살면서 내 눈앞에 있는 일에 급급해서 멀리까지 내다보는 지혜가 부족했던 게 아닐까 싶다.

먼 미래까지 생각하기란 쉽지 않은 거 같다.

눈 앞의 상황들이 어떻게 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던거 같다. 그래서 더욱 불안해하며 초조해하며 살았던 게 아닐까?

좀 더 여유를 가지고 멀리 내다보는 지혜!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는 명언이 생각났다.

 

 

누구보다도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하는 법!

 

사랑한다면 거리를 두는 게 좋아 (리드리드출판) / 제이미 셸먼 지음

 

 

 

아래 글이 제일 나의 맘속에 와닿았다.

다른 사랑하는 사람, 가족들, 친구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은 다양하게 표현해봤어도 나 스스로, 내 자신에게는 왜 사랑한다는 표현을 하지 못했을까??

정말 가장 사랑해야 할 사람은 나 자신인데!

그래서 아래 글을 두고두고 내 마음속에 저장해야겠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자기 자신을 가장 사랑하길 바래요^^

 

 

고양이가 행복을 알려주면 얼마나 알려주겠어?? 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읽고 나서는 고양이에게 정말 감사했다.

책을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짐을 느꼈다.

그리고 고양이의 말을 통해서 많은 교훈도 얻고, 내가 내 자신을 더 사랑해야겠다고도 느낄 수 있었다.

너무 다른 것에 얾매여서 나의 내면의 생각들은 저 깊숙히 넣어두고 생각하지 않고 살았던 건 아닐까 고민도 해보았다.

앞으로는 나의 삶에 있어서 좀 더 나의 생각대로 살아야겠다.

나 자신을 사랑하며 더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워서 감사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사랑한다면거리를두는게좋아 , #리드리드출판 , #제이미셸먼 , #박진희 ,  #컬처블룸 , #컬처블룸서평단 ,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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