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 101개의 칫솔을 찾아라 똑똑해지는 숨은그림찾기 101개
하이라이츠 편집부 지음 / 아라미kids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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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해지는 숨은 그림 찾기 101 칫솔을 찾아라 》



아라미 키즈의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시리즈는 말이 필요 없는 활동북 중 하나이다.


늘 그래왔듯이 재미를 통해 집중력, 사고력, 창의력을 이끌어 내주는 멋진 활동북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아마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싫어하는 부모님, 아이들은 없을 것이다.



나는 물론 아이도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참 좋아하기 때문에

이번 101 칫솔을 찾아라는 놓치기가 아까운 활동지였다.

거기에 방학과 연휴를 포함 아이들이 지루해 할 수 있는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기에 물불 가리지 않고 서평에 도전했고

이렇게 활동을 하고 서평을 쓰고 있는 것이다.


처음 이 활동북을 펼쳤을 때 숨이 턱 막히는 것 같았다.

페이지마다 꽉 차는 그림 속에 숨어있는 그림들을 찾아야 하는데 그림과 숨은 그림들이 오묘하게

숨어있어서 긴가민가 하는 것들도 많이 있었다.



숨은 그림이 모두 1,500개가 있고

101개의 칫솔이 숨어있다.

그것들을 뚫어지게 쳐다보며 보이지 않는 안테나를 세워가며

초집중 모드로 전환해서 찾는 그 기분.

정말 스릴 있고 쾌감을 느낄 만큼 신이 나는 작업들이다.

101개의 칫솔들은 한 가지 모양이 아닌 다양한 모양을 하고 숨어있다.

과연 어떤 모양의 칫솔 들일까 하는 호기심도 생기고

평범한 물건들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하는 창의력도 생기게 된다.



숨은 그림을 찾다 보니 참 다양한 칫솔들이 숨어있다.

길쭉한 칫솔, 칫솔모가 많은 칫솔, 꼭 브러시 같은 느낌을 주는 칫솔 등 참 다양한 칫솔을 만나볼 수 있었다.

활동북이 늦게 도착하다 보니 일단은 숨은 그림을 찾기에 급급했던 것 같다.

시간이 되는대로 아이와 다양하게 색칠을 하면서 다시 활동해볼 계획이다.

이렇게 색칠을 하다보면 나만의 스타일로 색칠 할 수 있고

개성이 넘치는 칫솔들으 탄생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색감을 기를 수 있고 예술성을 길러 줄 수 있다는 장점들이 속속 숨어있다.

그리고 장소를 가리지않고 꺼내서 활동하기에도 무리가 가지않는 크기이고

집중해서 하나하나 찾다보면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절대 지루해할 일 없는 멋진 활동북이라는 점.

이동할 때도 참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사실 아이들이 이동할 때 지루함을 핸드폰 영상을 보거나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요즘은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하다보니

핸드폰을 보는 시간도 확연하게 줄어들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래서 차에서도 편리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차량용 트레이를 설치해줄 정도이다.

그리고 이 활동북에는 단지 숨은 그림 찾기만 있는 것이 아니다.



뒷 부분을 보면 보너스 게임이라는 부분을 만나게 된다.

미로, 다른 그림 찾기, 이상한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주어진 힌트를 보고 색깔 칫솔 주인 찾기

진실 혹은 거짓?, 글자 퍼즐에는 다양한 영어 단어들을 찾아 퍼즐을 완성하는 활동도 있고

말 풍선에 상상하며 글 써보기 등 또다른 다양한 활동들을 만나 볼 수 있으니

참 다양한 활동이 아닐 수 없다.

7세부터 초등학교 전학년의 연령을 추천하지만

사실 7세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고

중학생들도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는 것같다.

재미있게 활동하고 영어 단어를 외우는 학습 효과까지.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시리즈는 참 매력적인 활동북이 틀림없다는 사실.

온 가족이 재미있게 활동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함께 했다.

《 똑똑해지는 숨은 그림찾기 101 양말을 찾아라 》

어떤 양말들이 101개나 숨어 있을까?

짧은 양말, 긴 양말, 헐렁한양말, 꼬깃꼬깃한 양말 등 참 다양한 양말들이

페이지마다 구석구석 숨어 있어서

나를 빨리 찾아줘 하며 기다리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양말 뿐 아이라 1,500개나 되는 갖가지 숨은 그림들도 찾아내는 재미가 솔솔..

거기에 알록 달록 색칠하며 재미있는 미술놀이까지.



집중력은 물론 관찰력과 사고력, 그리고 창의력까지 쑥쑥 키워주는

아라미 키즈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숨은 그림 찾기 시리즈.

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활동북이 틀림없다.


각각의 페이지마다 난이도가 다르다보니

숨은 그림을 찾는데 조금 힘든 부분도 있었다.

하지만 어렵다고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악착같이 주어진 그림들을 다 찾아내는 끈기까지 발휘하는

울 집 꼬맹이.

그렇다. 조금만 집중하면 숨은 그림들을 어렵지않게 모두 찾아낼 수 있을 것같다는...



이 활동북 역시 칫솔을 찾아라와 구성이 똑같았다.

숨은 그림 찾기는 흑백으로 되어있고

굵게 그린 그림 속에서 숨은 그림 찾기는 살짝 헷갈리기도 했고

가늘게 그린 그림은 긴가민가하는 것들이 좀 많았다.

하지만 완전 집중해서 찾다보니 눈에 쏙쏙 들어와서 후다닥 찾아냈다.



칫솔을 찾아라와 같이 뒷부분에는 또다른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어떻게보면 흑백인 앞부분보다 컬러풀하게 되어있는 뒷부분이

아이들 시선을 사로잡기에는 더 좋은 것같다.

퍼즐, 암호 풀기, 이상한 그림 찾기, 양말 디자인하기 등

다양한 종류의 퍼즐들이 들어있더서 참 좋았다.

그리고 요즘 영어에 푹 빠진 울 꼬맹이는 단어를 하나하나 읽어가며 찾기도 하고

넘 재미있어하니 엄마인 나도 좋았던 것같다.

이렇듯 아이들의 상상력은 물론 영어적인 학습까지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활동북.

비록 색칠을 하면서 찾아보지는 못했지만

다시 울 꼬맹이와 함꼐 색칠도 하고

찾아보지 못한 페이지의 숨은 그림들도 찾아보기로 했다.

시간을 정하고 일정한 룰을 만든 다음

누가 빨리 찾나 시합도 해보면 좋을 것같다.

늦게 찾은 사람이 재미있는 벌칙을 하는 것도

빨리 찾고자하는 마음과 좀더 집중하고자 하는 마음이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즐기게 하는 묘약인 것같다.

온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똑똑해지는 시리즈가 끊임없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또다른 시리즈를 기대해본다.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아라미키즈#하이라이츠#똑똑해지는시리즈#101칫솔을찾아라#101양말을찾아라#슴은그림찾기#추천도서#놀이책#활동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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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공부가 되고 상식이 되는! 시리즈 12
채화영 지음, 박선하 그림 / 팜파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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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알아야 할

《가짜 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



뉴스란 무엇일까?


● 일반에게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소식


● 일반적으로 시사성(時事性)이 있다고 판단되는 보도 내용



'사실'을 정확하고, 공정하고, 신속하게 전달해야 하는 언론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방송은 국가와 방송사에 따라 다른 뉴스 포맷과 제작 방식


그리고 뉴스 편성 전략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침 종합 뉴스와 저녁 종합 뉴스 프로그램의 편성은 시청자들의 보편적


생활양식에 맞춰 제작되고 여기에 따라 전략적으로 편성된다.



뉴스 기사를 쓸 때는

언제(when), 어디서(where), 누구(who), 왜(why), 무엇을(what), 어떻게(how)라는

여섯 가지의 원칙을 반드시 갖추어서 기사를 작성해야 한다.

가짜 뉴스란?

● 뉴스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사실이 아닌 거짓 뉴스


뉴스의 형태를 띠고 있지만 실제 사실이 아닌 거짓된 뉴스로,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조작되거나 거짓 정보를 유포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미디어 리터러시

● 다양한 매체를 이해할 수 있는 능력

● 다양한 형태의 메시지에 접근하여 메시지를 분석하고 평가하고 의사소통할 수 있는 능력

이러한 미디어 리터러시가 있는 사람은 인쇄매체와 방송매체를 해석하고,

평가하고 분석하고 생산할 수 있다.

미디어 리터러시는 단순히 어떠한 기술의 습득이 아니며,

미디어 산업이나 일반적인 미디어 내용의 패턴,

그리고 매체 효과와 관련된 지식 구조의 습득이다.


예전에 비해 가짜 뉴스와 거짓된 내용의 보도로

사회의 혼란을 야기하는 일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진짜 뉴스가 무엇이고 가짜 뉴스가 무엇인지 헷갈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다.



이 책을 통해 진짜와 가짜 뉴스를 구분할 수 있고

거기게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내용이 들어있는

멋진 사회과학동화가 나왔다.


국어, 사회, 과학, 도덕, 경제, 예술까지.

교과목 공부가 되고

세상의 눈을 키우는

사회과학 동화 시리즈 12탄!

미래를 이끄는 어린이 리더의 남다른 지적 호기심!



- 뉴스에 담긴 불편한 진실, 가짜 뉴스!

: 뉴스의 정의를 알아보고,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는 무엇인지 배우다!

- 가짜 뉴스가 만들어진 배경과 역사, 특징 파헤치기!

: 가짜 뉴스가 생겨난 역사와 배경을 살피고, 가짜 뉴스만의 특징을 알아본다!

- 소셜 미디어와 가짜 뉴스의 엄청난 파급력!

: SNS를 타고 퍼지는 가짜 뉴스의 파급력과 속도에 대해 알아본다!

- 가짜 뉴스를 구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 가짜 뉴스를 구분해 낼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키우다!

뉴스에 담긴 불편한 진실과 가짜 뉴스

가짜 뉴스가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역사, 특징 등을 알아보고

소셜 미디어와 가짜 뉴스의 엄청난 파급력과

가짜 뉴스를 구분하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먼저 뉴스는 우리 생활에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사실이다.

전 세계가 돌아가는 상황을 뉴스를 통해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아마 뉴스라는 것이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렇듯 뉴스는 우리 생활과 아주 밀접한 관련이 있다.

1) 사람들에게 새로운 정보를 전달한다.

2) 비관적인 시각을 길러 준다.

3) 여러 사람의 생각이 움직이도록 영향을 끼친다.

반면 가짜 뉴스도 진짜 뉴스 못지않게 파급 효과가 엄청나다는 것을

우리는 매체를 통해 많이 접할 수 있다.

옛날에도 가짜 뉴스가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가 그 시대에 살지 않았기에 옛날 가짜 뉴스에 대해서는 책으로만 알 수 있는 것일 뿐



오늘날 가짜 뉴스는 더 형식적이고 계획적으로 만들어진다.

현대의 가짜 뉴스는 더 이상 동요나 입소문으로 퍼지지 않고

실제 기사처럼 형식을 갖춰 매체를 통해 전파되다 보니 전혀 관련 없는 사람들이 많은 피해를 보는 것이 사실이다.

요즘은 미디어가 발달되다 보니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해

가짜 뉴스가 퍼져나가기도 하고

확실하지 않는 내용들을 개인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어 퍼져나가기도 한다.

이렇다 보니 가짜 뉴스가 사회와 개인에게 주는 파장은 엄청나다는 것.

또한 그것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고 그 문제로 인해 안타까운 일들이 생기기도 한다.

즉, 가짜 뉴스는 상대방에게 피해를 주려는 나쁜 의도로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엄청나게 위험한 행위이다.



그렇다면 가짜 뉴스를 만드는 사람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일단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기 위해 혹은 진짜라고 믿어서, 사람들을 속이는 게 재미있어서 등등

다양한 이유로 가짜 뉴스를 만들게 되고,

정치적으로 가짜 뉴스를 이용할 때는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을 위해서,

혹은 자신이 싫어하는 정당의 지지율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만들곤 한다는 것.

여기에서 더 나아가 더 문제가 되는 것은

개인의 가짜 뉴스를 전파하는 것을 넘어

조직적으로 가짜 뉴스를 생상하는 단체가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더 놀라웠다.

가짜 뉴스를 만들어내는 앱이나 사이트도 생겨나고

개인 방송의 구독자가 많아지면 광고가 많이 들어와 수익을 높일 수 있고

구독자 수를 늘리기 위해 더 자극적인 가짜 뉴스를 생상하는 등 날로 문제가 심각해질 정도이다.

또 가짜 뉴스는 혐오 때문에 생겨나기도 한다.

이렇듯 많은 대중을 속이고,

피해를 입는 당사자에게 씻을 수 업슨 상처를 남기기 때문에 중대한 범죄로 분류할 수 있다.

우리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것처럼

가짜 뉴스를 만드는 사람은 물론,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사람까지

모두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사실이 확인되지 않는 이야기들은 그냥 흘려들어야 하는 것이고

웬만하면 관심조차 갖지 않는 것이 정답인 것 같다.

가짜 뉴스는 범죄라는 것을 명심하고

우리 모두 가짜 뉴스가 사라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즉, 가짜 뉴스 만들지 않기!, 퍼트리지도 않기! 꼭 명심해야 한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가짜 뉴스를 쉽게 믿는 것일까?

대부분의 가짜 뉴스는 자극적이고 반복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렇다 보니 계속 노출되므로 쉽게 믿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예를 들어보면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짜 뉴스가 빠른 속도로 전파된다는 것.

요즘은 미디어의 발달로 개인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에 가입한 이용자들이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다 보니 속도가 엄청 빠르다는 것, 범위도 엄청 넓고..

그렇다 보니 검증되지 않은 소문들이 바로잡을 새도 없이 빠르게 확산되기도 하고

SNS에서 가짜 뉴스가 진짜 뉴스로 둔갑해서 사람들을 속이는 일도 많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특히 SNS는 나와 친구를 맺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가짜 뉴스를 전달하면 상대방이 더 쉽게 믿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는 것.

그렇듯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보다 전파 속도가 6배나 빠르다는 것...

눈 깜짝할 새에 퍼져버리는 빠른 전파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 결과, 가짜 뉴스의 전파 속도가 진짜 뉴스보다 평균 6배나 빠르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한다.

가짜 뉴스를 만들어 퍼지기까지 눈 깜짝할 사이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디는 것..


진짜 뉴스보다 훨씬 자극적이고

새로운 가짜 뉴스에 더 많은 흥미를 갖고 이것을 SNS나 인터넷으로 공유하게 되고

그 결과, 가짜 뉴스가 훨씬 빠른 속도로 전파되는 것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행동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가짜 뉴스를 만든 사람도 전달한 사람도 처벌을 면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사실이든 거짓이든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은 하지 않아야 한다.

만약 사실이라면 나만 아는 것이 아니고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이고,

거짓이라며 전하지 않는 한 어느 순간 사라져버리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가짜 뉴스의 영향을 제일 많이 많은 것은 10대 청소년들이다.

아무래도 연예인에 관한 관심도 많고 미디어 노출이 많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SNS에서 '좋아요'가 많이 눌린 기사나 댓글이 많이 달린 기사의 경우

검증해 보지 않고 그대로 믿는다고 응답했다고 한다.

'좋아요' 수와 댓글 수가 뉴스가 얼마나 정확한지를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정확한 기사를 읽지 않고 그냥 댓글을 보고 믿어버리고

또 그것을 다른 이에게 전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청소년들에게 제일 중요한 것은 정보를 판단할 수 있는 비판적인 사고를 키워야 한다는 것.

그렇다면 이러한 가짜 뉴스를 구분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은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그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맞다. 만약 나에게 혹은 내 주변에 누군가가 이러한 가짜 뉴스로 인해 피해를 봤다면

그 필요성을 느끼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먼 산 불구경하는 격일 것 같다.

외국의 경우에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중 미국에서는 뉴스 리터러시 센터와 뉴스 리터러시 프로젝트 이 두 곳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아이들에게 뉴스 제작 과정을 알려주고 뉴스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도록 가르치며

뉴스 정보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구별할 수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고 한다.

또 다른 나라인 핀란드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으로 유명한 나라인데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학교에서 교육을 실시한다고 한다.

자기가 직접 기사를 찾아보고 그것에 대한 생각을 글로 표현하기도 하고

기사를 읽고 직접 뉴스를 만드는 것도 수업의 일부이라고 한다.

뉴스를 만들어보고 학생들이 비판적으로 평가도 하고

그러다 보니 진짜 뉴스와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고 한다.

이렇듯 가짜 뉴스가 사라지게 하려면 언론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는 것...




자, 그럼 가짜 뉴스를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울 집 꼬맹이는 먼저 제목이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지, 출처가 분명한지,

그리고 그 기사를 쓴 기자의 이름이 있는지, 만약 기자의 이름이 있다면 어디 소속인지 등을

유심히 살펴본다면 가짜 뉴스를 구별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한다.

또한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는 더 이상 입에 오르내리지 않도록 하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질 때는 와전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말을 아껴야겠다고 이야기한다.

그리고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 사실(fact)을 체크한다.

* 직접 기사를 작성한다.

* 뉴스를 보고 토론을 한다.

*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미디어로 찾아본다.

그렇다. 우리가 이렇게 노력하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을 때

가짜 뉴스는 어디에서도 발을 내딛지 못하게 될 것이다.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공부가되고상식이되는시리즈#가짜뉴스#미디어리터러시#팜파스#채화영#진짜뉴스#교과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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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진 정원 - 2019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밝은미래 그림책 42
브라이언 라이스 지음, 이상희 옮김 / 밝은미래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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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가진 정원 》



누구에게나 소중한 무언가가 있다.


망가진 정원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내가 소중하게 여기고


함께했던 누군가가 내곁을 떠나게 되면


아무 것도 하고싶지 않고 모든 것을 포기할 수도 있고


나의 삶이 엉망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브라이언 라이스.

2019년 칼데콧 아너 상 수상작 [망가진 정원]



보통 정원을 가진 사람들은 조경사를 부르던 자신이 멋지게 하던

정원을 꾸미기 마련이다.

아름다운 정원으로 내집의 정원을 만들고 꾸민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정원을 가진 사람들은 누구나 느낄 것이다.



그런데 [망가진 정원]이라는 제목을 보고 느낀 것은 분명 주인공에게 무슨 일이 생겼거나

아니면 이사로 인해 아무도 살지않는 곳이 되어버려 정원을 가꾸지 못한 상태가 되어서

망가졌다고 이야기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멋진 곳이 오래도록 텅 빈 채 버려지는 법은 없어요.

반드시 무엇인가 자라나기 마련이지요.

그렇다. 아무리 망가졌고 텅비어있다고해도 무언가가 자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잡초가 자라던 엉겅퀴가 자라던 무언가는 자란다.

그런데 그것을 뽑고 가꾸는 것은 분명 누군가가 해야할 일이고

그 일을 하지 못한다면 망가진 정원이 되는 것은 순식간이 아닐까싶다.

책 속으로 들어가보자.

왜 멋진 정원이 망가진 정원이 될 수 밖에 없었고

그 후에는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증이 폭발하려고 하는 상황.ㅋㅋ



[망가진 정원]에 나오는 두 주인공 에번과 멍멍이는 뭐든 함께 하는 최고의 친구이다.

함꼐 지내면서 뛰어놀고 맛난 것도 함께 나눠 먹고

음악을 듣고 모험을 떠나는 것도 늘 함께였다.



그래서인지 에번과 멍멍이는 늘 행복한 미소를 짓고있다.

이 둘이 가장 좋아했던 것은... (왜 과거적인 표현을 사용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에번의 멋진 정원을 함께 돌보는 일이었다.

늘 함께 심고 가꾸다보니 정원의 온갖 식물들은 멋지게 무럭무럭 자랐고

너무너무 예쁘게 가꾸어져가고 있었다.

서로의 마음이 통한 것처럼...



그러던 어느날,

에반에게 엄청난 일이 일어났다.

전혀 생각지도 못한 일이 일어나자 에번은 큰 충격을 받게 되었다.



바로 자신의 최고 파트너이자 최고의 친구인 멍멍이가 무지개 다리를 건넌 것이다.



그리고 모든 것이 달라졌다.

나도 최고의 친구를 떠나보낸 적이 있기에

에번의 마음을 충분히 알 것같았다.

나의 마음 속 한곳이 뻥 뚫려 모든 것을 놓아버릴만큼 힘겨움을...

멍멍이가 떠난 것이 에번에게는 엄청나게 큰 일이었고

큰 빈자리만을 남긴 것이다.

영원히 채워지지 않을거라 생각이 들만큼 에번에게는 인생 최대의 슬픔이 아닐 수 없다.

집 밖을 나가지 않고 집안에 틀어박혀 한동안 생활을 한 에번.

가장 친한 친구가 없는 정원은 상상조차하기 싫었을 것이다.

그리고 무섭고 낯설게느껴졌을 것이다.

멍멍이와 함께 가꾸었던 정원은 어느새 엉망이 되어버렸다.

에번의 마음이 엉망이 된 것처럼...



에번은 닥치는대로 자르고, 베고, 내던져버렸다.

아마 이것이 자신이 멍멍이를 지키지 못했고 멍멍이와의 추억을 생각하면 고통스러울 것같아서

그런 행동을 한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자신의 마음이라고 생각이 들만큼 온갖 잡초들이 자라기 시작했고

에번은 그런 잡초들이 마음에 든다며 잘 돌보았지만 아마 속마음은 그렇지 않았을 것같다.

괴로움을 그렇게 표현하지 않았을까?



무성한 정원, 그렇게 아끼던 정원이 금세 가장 쓸쓸 한 곳으로 변해버리고...

에번의 얼굴과 눈으로보면 슬픔이 가득하다.

그만큼 에번에게 멍멍이는 엄청난 존재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큰 정원가위를 들고 있던 에번의 눈에 들어 온 호박 덩굴 하나...

에번은 덩굴을 자르려다 말고 가만히 내려다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러고는 그냥 호박 덩굴을 내벼려 두고,

호박 덩굴이 자라자 앞을 가리던 잡초를 베고 물도 주고..

그러자 호박 덩굴도 숙숙 자랐다.

호박 덩굴을 바라보는 에번은 가습이 뛰었다.

예전에 멍멍이와 함께 정원을 가꾸던 때의 느낌을 느낀 것 같다.



호박 품평회가 열리는 날.

에번은 호박을 싣고 마을로 가 품평회에 참여했고

품평회에서 에번의 호박이 3등을 차지하게 되었고 상금 또는 아기 동물이 든 상자를 고를 수 있었다.

에번은 상금을 골랐다.

아마 멍멍이와의 슬픈 이별이 생각이 나서 또다시 그런 슬픔을 반복하기 싫어서

상금을 고르지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상금을 받고 돌아서는데 상자 속에서 바스락 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무심코 상자 속을 들여다보았는데...

울집 어린이는 뒷 이야기를

상금을 다시 돌려주고 아기 동물을 데리고 와서 사랑으로 정성껏 돌보며

멍멍이와의 추억을 생각하며 다시 아기 동물과 행복한 날을 보냈을거라며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내리고

작가님께 망가진 정원 2도 부탁드린다는 말을 전해달란다.



에번과 함께 차를 타고가는 아기 동물의 뒷모습은 아기 염소처럼 보이는데...

과연 어떤 동물인지도 궁금하고...

누구나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던 무언가를 잃으면

고통스럽고 슬픔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보면 무기력해지고 우울해지고 모든 것을 포기할 만큼 소중한 존재에 비중은 클 수밖에 없다.

하지만 누구나 떠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하고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다는 것을 늘 마음에 두고 있어야 한다.

물론 늘 함께 하던 누군가가 떠난다는 것은 아주 슬픈 일이지만...

망가진 정원을 읽으면서

예전에 기르던 강아지가 생각이 났다.

늘 함께 했던 강아지가 어느날 암에 걸려 수술을 받았고

수술이 잘되어 회복이 빨랐던 강아지.

퇴원하는 날...

갑자기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부랴부랴 달려갔지만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주인을 보고 떠나려고 했는지 견디고 견디다가 방금...

난 에번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나와 함께였던 소중한 존재가 갑자기 떠난다는게 어떤 마음인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그림책이다.

누군가를 잃음에 대한 상실감.

하지만 다시 누군가를 만나 또 사랑할 수 있고 한 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 참 멋진 책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좋겠다.

특히 반려견을 기를는 사람들이라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라는 걸...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망가진정원#브라이언라이스#칼데콧아너상수상#밝은미래#에번#멍멍이#추천책#그림책#베스트셀러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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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4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4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아라미kids / 2019년 12월
평점 :
절판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4단계》


아이들을 둔 부모라면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아이들의 집중력은 물론 관찰력, 사고력, 추리력, 논리력,


그리고 호기심과 어려운 문제도 겁내지 않고 도전할 수 있는 도전의식까지 자랄 수 있다고 하니


더 눈길이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듯하다.


활동 그림들이 한페이지씩 분리되어있어 활동하기가 편리하고

내용도 알차다보니 아이들의 인기 활동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거기에 하이라이츠똑똑해지는 시리즈는 다양한 연령이 활동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같다.

이번에 만난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4단계는

3단계와 마찬가지로 그림도 아기자기하고

활동하기 좋은 내용들로 알차게 구성되어있어서 참 알차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 사고력!

논리력과 문제헤결력,그리고 어려운 문제에도 겁내지 않는 도전의식이 향상 될 수있다는 점이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즐겨하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

* 찾기 퍼즐로 관찰력을 키워요!

* 논리 퍼즐로 수학추론력, 논리력을 길러요!

* 구불구불 미로 퍼즐로 집중력을 높여요!

* 논술 퍼즐로 생각의 깊이를 더해요!



다른 그림 찾기, 같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논리 퍼즐, 논술 퍼즐, 여러 가지 퍼즐, 숨은 그림 찾기까지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게 많은 활동들이 들어있어서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었다.



다른 그림 찾기는 두 그림을 비교해가며 집중해서 다른 그림을 찾는 활동이다.

주어진 숫자를 기준으로 그 이상도 찾을 수 있게 그림들을 구성해놓았다.

일단 주어진 숫자만큼은 찾았는데 혹 찾지 못한 부분이 있는지 다시한번 확인 해보아야 겠다.



이 활동도 다른 그림 찾기 활동인데

앞쪽보다는 난이도가 조금 더 높은 활동이라 더 많은 집중력을 요하는 그림이었다.

그렇지만 집중해서 찾다보니 주어진 수만큼은 찾았다.

혹 찾지 못한 부분은 다시한번 확인 해보는걸로...



다음은 미로퍼즐을 활동해보았다.

일단 미로 찾기에 집중을 해서 출발을 시작으로 길을 잘 찾아 도착지점까지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길 찾기 외에도 숨어있는 씨앗찾기, 질문에 대한 답변까지

다양한 활동들을 추가로 할 수 있어서 1석2조의 풍부한 활동들이었다.



논리 퍼즐은 아이들의 집중력을 통해

주어진 과제를 논리적으로 풀어나가는 활동이다.

초집중을 하지 않으면 주어진 과제를 헷갈려할 수 있으므로

과제파악을 제일 먼저 해야한다.

그리고 애벌레를 찾는 문제에서

총 15마리의 애벌레를 찾아야 하는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14마리뿐.

이상하다싶어 정답을 확인해본 결과 주어진 과제 오늘 해야 할 일 페이퍼에 가려져

14마리 밖에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ㅋㅋ



논술퍼즐은 나름 글쓰기를 하다보니 어렵지 않게 한 것같다.

주어진 질문을 글쓰기로 표현하는 방식인데

아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고

정보도 습득하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고 잘못된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같은그림 찾기와 숨은 그림 찾기도 해보았다.

보기에 주어진 그림과 똑같은 패턴을 찾는 것인데 생각보다 헷갈리기도 했지만

주어진 수만큼 다 찾아내는 놀라운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그리고 숨은 그림 찾기는 팝콘이 여러 가지 모양으로 튀겨진 팝콘을 찾기.

쉬운 듯하지만 색깔이 같고 팝콘자체가 모양이 다양하기 떄문에

집중하지않으면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집중모드로 변신하고 찾아야 한다.

마지막 부분에는 정답이 나와있다.

화려한 색의 정답코너는 활동 후 답을 확인하기 쉽게 되어있어서 좋았다.

이렇듯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를 자극하고

호기심도 자극할 수 있는 멋진 활동인 것같다.

스스로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역시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시리즈라는 말이 절로나오는 멋진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하이라이츠#아라미kids#사고력#IQ3브레인#집중력#추리력#똑똑해지는

#논술#논리#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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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3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3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아라미kids / 2019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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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3단계》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


누구나 아라미 kids의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좋아할 것이다.


나 역시도 이 책을 참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사실 이 책이 서평으로 올라올 때면 무조건 신청하는 경향도 있다.


이 책은 하나하나의 분리된 그림으로 각가지 상황에 맞게끔 활동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선호하는 활동책 중 하나라고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다.



하이라이츠의 특징 중 하나는 각 연령대에 맞게 활동책을 만들어 낸다는 것이다.

그러다 보니 누구나 쉽게 활동할 수 있어서 참 좋다.

즉, 하이라이츠는 활동하기도 좋고 내용도 참 알차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늘 아라미의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받으면

활동을 하기 전 한 장씩 넘겨보며 이것저것 읽어본다.



먼저 첫 장을 넘기면

생각하고 궁리하는 힘, 사고력!

난이도에 맞는 다양한 브레인 게임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두뇌를 자극해보세요!

사고력뿐만 아니라 논리력, 문제해결력,

어려운 문제에도 겁내지 않는 도전의식이 자라난답니다.

찾기 퍼즐로 관찰력을 키워요!

찾기 퍼즐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어서 좋은 것같다.

그리고 논리 퍼즐로 수학추론력, 논리력을 길러요!

논리 퍼즐을 통해 창의력을 기르고 IQ도 개발할 수 있다.

미로퍼즐을 통해 집중력도 기르고

인지 능력과 공간 감각도 기를 수 있어서 좋은 것같다.

논술 퍼즐을 통해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질문과 대화를 동해 아이들의 언어 능력과 어휘력이 높아진다.

다채로운 의견을 말하며 순발력과 사고력, 응용력도 키울 수 있어서

똑똑해지는 사고력 IQ 브레인으로 여러 가지를 발달 시킬 수 있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멋진 교재이며 활동지인 것같다.

다양한 종류의 활동북도 있으니 아이들과 같이 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그럼 활동북 속으로 들어가서 이것저것 활동을 해보았다.

제일먼저 다른그림찾기



윗쪽 그림과 아랫쪽 그림을 비교하여 다른 그림을 찾아보기를 하는데 완전 초집중을 하는 아들.

늘 하이라이츠 똑똑해지는 시리즈를 접할 때면

숨어있는 초집중이 밖으로 스멀스멀 나오는 것같다. ㅋㅋ

하나하나 그림을 살펴보며 비교해서 다른 점을 찾는데

평소에도 엊 비슷한 활동을 자주하다보니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재미있어하는 아이와 다른 그림찾기 활동들 더 해보았다.



처음보다는 난이도가 살짝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이가 쉽게 할 수 있는 정도여서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같다.

다음 활동은 같은 그림 찾기

이 활동은 어린 아이들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쉽게 줄긋기를 하고 넘어갔다.



난이도는 낮지만 이것도 집중력이 필요한 활동이어서 좋은 것같다.



다음은 논리 퍼즐 활동을 해보았다.

음표 수수께끼. 즉, 악보를 잘 살펴보고 같은 패턴이 반복되고 있다.

물음표에 들어가는 알맞은 음표를 그려넣는 활동인데

아무래도 음악을 하고 있는 아이다보니 쉽게 음표를 그려내려갔다.

그리고 퀼트 완성하기도 규칙에 맞게 천 조각을 배치하는 활동도 역시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활동이다.

꼼꼼하게 활동하는 것을 보니 뿌듯했다.



다음은 같은그림찾기 활동을 해보았다.

이 활동은 완전히 다른 그림 속에서 같은 그림을 찾는 활동이다.

완전 집중모드로 전환을 하고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았다.

처음엔 찾는데 어떻게보면 좀 힘들기도 했지만

두번째 활동은 쉽게 할 수 있었다.

마지막에는 활동을 다하고 난 후 답을 확인 할 수 있는 정답 페이지가 나와있어

아이와 함께 하나씩 맞춰보는 재미도 있는 것같다.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활동하고

이 활동을 통해 하이라이츠의 똑똑해지는 시리즈의 매력을 한번 더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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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력#관찰력#창의력#순발력#응용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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