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어 봐, 깜깜한 밤을 LiNK BOOK
헬레나 하라스토바 지음, 지리 프란타 그림, 김선희 옮김, CMS영재교육연구소 감수 / 생각하는아이지 / 2018년 1월
평점 :
절판


♧ 열어 봐, 깜깜한 밤을 ♧

     *    글 : 헬레나 하라스토바
     * 그림 : 지리 프란타
     * 출판 : 생각하는 아이지

열어봐~~
우리가 알고있는 열어봐는 창문, 현관문, 서랍문, 자동차문, 병뚜껑, 박스, 상자 등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이 책은 깜깜한 밤을 열어보자며 우리에게 제시함과 동시에 깜깜한 밤에 뭔가 특별한게 있을까?하는 궁금증도 생기게 한다.

책표지부터 살펴보면,
깜깜한 도시의 건물에서 비춰지는 불빛, 가로등 불빛 아래 밤의 상징 박쥐, 어두운 하늘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

열어봐 깜깜한 밤을~~
책표지의 그림은 도시의 깜깜한 밤을 표현하고있다.
건물의 입체감을 오돌도돌하게 나타내었고 가로등이나 별빛은 형광빛으로 나타나있어서 표지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표지그림에서 우리가 생활하는 일상의 밤풍경을 볼 수있다.

하나의 스토리로 이루어진 책이 아니라 각 챕터마다의 주제에 맞게 밤을 소재로 빛, 자연, 바다, 공항, 도시, 시골, 달 각각의 어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각 페이지마다 깜깜하고 어두운 밤하늘에서 불빛이 비춰지는 곳을 확인 후 그 페이지를 양쪽으로 펼치면 주제에 따른 내용이 나와있고 그림에 따른 설명과 하는 일 등 정보와 지식을 알아가기에 참 좋았다.

펼쳐봄으로 세상의 많은 것들을 알아가는 지식 쏙쏙 그림책!!
어린 아이들도 쉽게 접근할 수있는 그림책!!

어두움이라는 무서움, 공포보다는
그 어두움 속에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많은 활동들을 하고있다는 것을 알 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오늘도 깜깜한 밤에 일어날 일들을 상상해보며 꿈나라로 떠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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