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아의 화난 외침은 퍼져나갔고
"모두 힘을 합해 행동할 때 지구가 뜨거워지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지구를 지켜야 한다고 외치세요. 모두 함께할 때 불가능은 없어요."라며
세상을 구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매일매일 사람들과 함께 세상을 구하기 위해 해야 할 일들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계획도 세우고
사람들의 생활을 바꾸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법을 통과시키고
세상을 지키는 일에 모두 함께 해달라며 호소한다.
동물들과 사람들은 소피아가 자신들을 위해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안심이 되었는지 각자의 삶의 터전으로 떠난다.
소피아는 그들이 떠나도 멈추지 않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더 바삐 움직였다.
책의 내용을 보면 지구 온난화에 대해 동물들과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이야기가 들어있고
뒷부분에는 기호 변화와 관련된 논픽션이 잘 나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