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에서 부화해 작은 아기 거북은 세상 밖으로 나온 순간 부터 생존하기 위해 치열하게 살아간다
바다속에서의 생활에서
그림 속에서 글과 함께 흥미롭게 설명된다.
어떤 생물들이 나오는지 어떻게 살아가는지 자세한 글을 통해 아이들도 더 집중해서 바다속을 상상하며 글을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그런데,
깊고 깊은 바다 속에서 그물에 걸리게 된 바다거북...
거북은 숨을 쉬기 위해 긴 그물에 걸린채 수면 위로 뜨기위해 안간힘을 쓴다.
너무 마음이 아픈 장면중 하나이다.
지금의 우리의 환경을 생각해볼 수있는 문제중 하나일것이다.
그림속에서도 넓은 바다에 불은 그물을 길게 매단 거북의 모습이 작고 힘겨워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