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최전선 - ‘왜’라고 묻고 ‘느낌’이 쓰게 하라
은유 지음 / 메멘토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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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기술을 기대하고 펼쳤다가 사상 강의를 받은 느낌이다. 정작 글쓰기에 대한 실질적인 내용은 적고, 특정 이념에 대한 주입이 책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 글쓰기를 배우고 싶은 독자에게는 맞지 않는 책이다. 윌리엄 진서의 글쓰기 생각쓰기를 사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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