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를 생각하게.
그리고 과제를 분리하게.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
어디서부터가 타인의 과제인가. 냉정하게 선을 긋는걸세. 그리고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
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 P17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