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누구의 과제인가‘를 생각하게.그리고 과제를 분리하게.어디까지가 내 과제이고,어디서부터가 타인의 과제인가. 냉정하게 선을 긋는걸세. 그리고 누구도 내 과제에 개입시키지 말고,나도 타인의 과제에 개입하지 않는다. - P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