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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 성공의 문을 여는 마스터키
다니엘 스미스 지음, 김문주 옮김 / 에쎄이 출판 (SA Publishing Co.) / 2021년 3월
평점 :
21세기 최고 CEO들의 경영철학
21세기에 접어들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욕구와 그 욕구에 발맞추어
상품과 서비스를 하는 기업이 생겨났다.
그리고 그들을 우리는 기업 또는 기업가라 부른다.
기업가는 자신의 아이디어로 우리가 갖고 싶어 하는 상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우리는 그에 맞는 값을 지불하고 구입하거나 이용하게 된다.
그 어느 시대보다 지금은 상품이 넘쳐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
받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었다. 그러다가 코로나19라는 변수(악재)를
만나게 되었다.
여기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우왕좌왕했다.
비대면의 증가로 새로운 기업이 탄생했으며, 기존 대면 산업은
사양 산업이 되었거나 도산의 위기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대를 뛰어넘는 철학이 있기에 100년을
또는 200년을 세기를 뛰어넘는 기업이 탄생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철학을 우리에게 요약해서 제공해 주어서 너무 값진 책이라
할 수가 있다.
우리가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것들조차도 이미 기업의 세계에서는 정석과
같은 이론이 되어 적용을 하고 있다는 것에 놀라웠다.
수많은 기업이 탄생하고 소멸하는 이 시점에 성공하는 기업의 철학을
마치 옆에서 조언해 주는 듯 들려주는 책의 구성은 너무 잘 되었다고
보였다.
기업을 창업하는 스타트업을 하는 청년이나 중견 기업을 운영하는 오너라면
볼만한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시대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철학이 없다면 일일이 대응하기
어려운 시대이다. 이 책과 함께 한다면 변화의 속도뿐 아니라
미래도 준비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전략적인 계획이 미리 수립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 됩니다.
읽는 내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