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은지위가 아닌 신뢰100년 기업을 위한 도전중소기업 CEO들을 위한 맞춤 현장 경영 교과서기술뿐만 아니라 경영에 관한성공 및 실패사례를 기본으로체크리스트 활용, 해결책 제시까지 곁에 두고 꼭 읽어 보시길강력히 추천드린다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사업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만<작은 기업의 큰 꿈을 위해서>읽고 나니, 해보고 싶은 마음이생기게 되고 CEO님들을 비롯한대한민국의 모든 관리자분들의 어렵고 힘들며 지친 마음 또한,이해가 가는 동시에 공감이 간다.기술을 만들고 유지 및 향상하는 것보다 사람의 관리가역시 잘되는 기업의 핵심이다.사람을 더 알고 더 이해하고더 베풀어야 된다고 느끼며구체적 방법까지 제시된멋진 이야기, 잘 들어보자.
경영자들의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들과 대응 방안 제시한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경영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기업의 변화를 위한 핵심 키워드<AI, ESG, 디지털 전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려주었고레드오션의 포화상태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실질적인 방법을제시하여 큰 기업이든 작은 가게든경영자에게 새로운 시각을 심어준다.가령, 부산의 한 작은 제과점은지역에서 생산된 식재료 사용지역 특산품 활용 디저트 제작주민들을 위한 파티쉐 클래스 운영 등 우리만의 이야기와 가치로폭발적 성과가 있었다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성장 방법과 해결책을 제시한다.나도 사업을 해볼까?
일론 머스크(테슬라,트위터)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제프 베이조스(아마존)빌 게이츠(마이크로소프트)스티브 잡스(애플)+카라 스위셔테크 천재들의 연대기실리콘벨리최고의 인물 비평가 카라 스위셔21세기 진정한 혁명가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롭고 진지하게 펼쳐지고담대하고 발칙한 글들의 파티인터넷 할 시간에 이 책을 읽어 보시길 적극 권해드린다.애매하게 재능 있는사람들의 피난처는?저널리스트위싱턴포스트, 월스트리트저널뉴욕타임스 등 3대 언론사에서종횡무진 활약한 저자는 미국에서 유명한 저널리스트다.머스크 : 실망스러운 사람저커버그 : 해로운 사람게이츠 : 괴짜잡스 : 실망스러운 사람처음에는 반신반의 하다가, 읽어 나가다 보면 저자의 독설을수긍 할 수 밖에는 없었다.과연, 나는스타워즈의 관점인가스타트렉의 관점인가읽어보며 생각해보자.
발달장애자폐스펙트럼 장애주의력 결핍 과다행동장애(ADHD)남들과는 조금 늦지만남들과는 약간 다르지만소중하고 특별한 우리 아이를키울 예정이거나 이미 육아의 세계속에 계신 대한민국 모든 부모님들그리고 선생님들을 위한 맞춤 책저자는 언어치료사로 수년간현장 경험을 통해 자폐가 의심되거나 이미 진단받은 아이들의 가정교육에 관한 실용적이며 아주 실천적인<치유 가이드북>저자의 방법대로만 할 수 있다면 조금 늦고 약간 다른 아이에게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다.다양한 놀이 방법을 제시한 것 중<삶은 계란> 놀이가 인상 깊었다.조금 늦고 약간 다른 아이는 물론초등학교 입학 전까지 아이에게도훌륭한 학습방법이 될 것이라 믿는다
중고 트럭 비즈니스 새로운 이정표스타트업 회사 '아이 트럭'이라는 모델을 제시하며 창업 및 성장 노하우를 실질적으로 알려준다.두 아들의 엄마, 대표로경험하고 생각하고 깨달으며느낀 점들이 한 편의 연극처럼 가까이 그리고 생동감 있게 그려진 스타트업을 준비하시는분들과 이미 경영하고있는 분들께 유용한 책으로꼭 한 번 읽어보시길 권해드린다.일본, 싱가포르, 런던 등 투자은행에 종사했고두 아들의 엄마이자 <아이 트럭>의 대표로 현재 도전하는 인생을 멋지게 살아가는 저자. 돈이 목적이 아닌 중고 트럭 거래의문제를 개선하고 투명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시작한 운수업에서겪었던 다양한 이야기들과 솔직한느낀 점들에서 나의 인생을 되돌아볼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통계적으로 사업 아이디어는 전체 인구의 반 이상이 갖고 있지만 실행에 옮기는 사람은 0.1%도 되지 않는다(p101)>현대그룹 창업자 정주영 회장 의 "해봤어?"의 의미를 다시 고민하고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선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