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불의
박경석 지음 / 역바연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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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권유로 읽었는데, 제가 몰랐던 참군인이 여기에 계셨내요, 정치군인과 불의와 타협을 안하시고, 정의로운 길을 걸으시느라 고초를 겪었던 점에 대해서 헛되지 않으셨다고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덕분에 이런 평화와 자유를 누리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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