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책 쓰기로 돈 버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
김태광(김도사)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러 매체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 요즘 1인 미디어 시대가 되면서 개인 자체의 영양력을 키울 수 있는 여러 매체들에 대해 사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고 했다.
특히 SNS나 인터넷에 쓴 글들이 정치와 경제의 흐름을 주도하고 댓글들로 사람들의 정신적 경제적 손실을 가져올 수 있는 요즘 글의 힘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다.

작가는 이 사실을 주목하고 책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었다.
작가는 25년동안 1500여권의 책을 기획했고 300여권의 책을 집필했다고 한다.
자신의 책을 집필하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글쓰기와 책쓰기의 원리를 사람들에게 알리며 2021년까지 201명의 작가들이 자기 이름의 책을 출간했다고 소개하며 자신의 책쓰기 퍼스널 과정 수업으로 많은 사람들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것을 강조하고 있었다.

가난에서 벗어나게하거나, 제2 인생을 준비하거나 좋아하는 일을하며 먹고 살 수 있게하는 방법이 바로 책쓰기라고 했다.
특히 빠르게 성공하기 위해서는 책쓰기만한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자기 개발에 책을 1000권 넘게 읽어도 남는게 없는건 올바른 독서법이 아니니 책을 먼저 쓰기로 마음먹고 그 다음 그 책에 필요한 책을 읽어 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책을 어떻게 써야하는지가 관건인데,
우선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어떤 책을 써야하는지 각 직업군 별 책과 작가를 소개하며 어떻게 주제를 찾아나갈지를 이야기했고, 돈벌 수 있는 주제를 찾는 방법과 자신이 정한 주제를 채워나갈 방법을 찾기 위해 경쟁도서를 찾아 읽는 방법, 바로 계약하게 만드는 출간 계획서 작성방법과 독자의 반응을 일으키는 적절한 사례 찾는 방법, 서론, 본론, 결론 쓰는 방법까지 책쓰기의 노하우를 짧은 내용으로 담아낸게 인상적이었다.

책쓰기에 대한 노하우가 궁금해서 선택한 책이었는데, 책쓰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대로 강의 받은 느낌이었다. 왜 써야하는지, 나에게 필요한 퍼스널 브랜딩 교육을 받은 느낌이었다.
어떻게하면 나에게서 책한권이 나올 수 있을것인지 궁금했는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는것과 너도 나도 다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이야기한 부분은 꽤나 큰 자신감을 얻게하는 부분이었다.
글을 써야하는 목적을 찾고 싶은 사람, 책 쓰기에 대한 전반적 지식을 갖고 싶은 사람에게는 도움될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